계명(誡命) 도덕상, 종교상 지킬 규정 = 반드시 지켜야 할 조건 = (경계할계) (목숨명)

그렇기 때문에 믿음도 계명을 지키는 가운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계명은 우리를 위해서 허락하신 것입니다.  

 

 

계명의 축복??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출20:6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신다고 하셨고 이것은 구약 법이자 신약의 그림자입니다.

 

*계명은 무엇과 연관이 있을까요?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 마19:16~17

계명을 지켜야 영생을 얻는다 하셨기에 계명 지키지 않는 가운데 믿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 하셨습니다.  또한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 14:15 

이 말씀처럼 계명을 지켜야 하나님을 사랑하는자라 하셨습니다.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14:21

 

 

가는 정이 있으면 오는 정이 있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계명 지켜 예수님을 사랑하면 예수님도 우리에게 나타내리라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요일5:2

계명을 지키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게 됩니다. , 계명을 지켜야 우리 형제도 더 사랑할 수 있는 것이죠..

또한 계명을 지켜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진리를 알 수 있습니다.

  1. 혼디모앙 2018.04.04 23:04 신고

    마지막 구원받을 성도들의 특징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라고 하였습니다.

  2. 방글방글 2018.04.04 23:06 신고

    계명을 지킨다는 것이 정말 중요하네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여부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지 안지키는지를 통해서 알 수 있고
    하나님의 크나큰 축복 또한 계명을 지킨 사람들에게 주어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3. 오다가다 2018.04.04 23:06 신고

    하나님을 사랑 한다는 것을 고백하는 것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네요!!

  4. morora 2018.04.04 23:08 신고

    여러가지 축복들이 많이 담긴 하나님의 계명을
    왜 세상교회에서는 지키지 않는 걸까요?
    안타깝네요

  5. 달려라 헛다리 2018.04.04 23:15 신고

    하나님의 계명은 무조건 지켜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순종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무엇때문에 계명을 지키라 하시겠습니까? 우리들의 구원과 관련이 있기에 그리하신겁니다.
    부디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키시어 영생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6. happy full 2018.04.04 23:22 신고

    하나님의 계명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7. luree 2018.04.05 08:25 신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요, 하나님께 사랑받을 수 있는 자입니다!!

  8. 혁~혁~ 2018.04.05 13:28 신고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것이 그 사랑을 확증하는것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산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계명이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도 확실히 알지 못하고 성경을 외면함으로서 거짓된 길을 가고 있는 것이 이 시대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이 오늘날 요일 제도상 어느 요일에 해당 되는지도 당연히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사도시대 이후 기독교가 로마 태양신교와 연합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없애고, 태양신을 숭배하는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해서 1900년이 넘는 오랜 세월동안 흘러 내려오다 보니깐 알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세상 많은 교회 목회자들은 안식일에 관한 규례가 일요일을 말하는 규례라고 가르치고, 또 안식일 운운하는 것은 구약의 율법이니 하며 지킬 필요가 없는 것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성경에 근거도 없는 이교도의 제삿날에 하나님을 찾고 있으니 얼마나 가증스럽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런 자들에게 저주를 내리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갈 1:6

이 내용의 말씀을 살펴봤을때 그리스도 예수께서 직접 본 보이시고 가르쳐 주신대로 행했던 사도들이 전했던 복음과 다른 것을 지키고 전한다면 저주받는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간 그리스도의 율법인 안식일을 반대하는 자들 즉 다른복음을 전하는 자들의 논리와 예수님과 사도들은 안식일을 어떻게 지켰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예수님이 지킨 안식일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눅 4:16

규례란? 규칙과 관례는 "예전에 규례대로 의식을 거행하다"라는 뜻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께서는 매 안식일을 규칙적으로 지키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이들은 예수님은 육신적으로 유대인이기 때문에 안식일을 지킨 것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은 2천년 당시의 유대인들과 똑같은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유대인으로서 안식일을 지키셨는지 그리스도인으로서 안식일을 지키셨는지 그 기준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마가복음 1장부터 읽어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시작으로  침례 받으며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노라 하시며,  천국 복음을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육신적 유대인으로서의 생애는 침례 받기 전까지입니다. 침례 후 예수님은 새 언약의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자기 규례대로 지킨 안식일은 새 언약의 안식일이지 구약의 율법대로 양이나 염소의 피흘림으로 제사드렸던 것이 아니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은 모세의 율법인 구약의 율법이 아닌 예수님께서 지키시고 사도들이 예수님의 본을 따라 지켜 행하였던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1. 혼디모앙 2018.04.04 23:07 신고

    일요일 예배를 도입한 천주교에서 조차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라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것에 대하여 여러말로 변명하고 합리화 하려고 하지만 성경은 언제든지, 어떤 이유로든 예배일을 바꾸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2. 방글방글 2018.04.04 23:08 신고

    예수님께서 침례 이후 행하신 행적은 모두 새언약의 복음입니다.
    자신의 규례로 안식일을 지키시는 예수님의 본 또한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신 것을
    보여주는 것이고 우리도 그렇게 지켜야 함을 알려주는 중요한 내용입니다.

  3. 오다가다 2018.04.04 23:20 신고

    새언약의 안식일 세상 끝까지 지켜야 할 하나님의 규례입니다.
    끝까지 안식일을 지키겠습니다^^

  4. luree 2018.04.05 08:26 신고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은 이 시대에 사는 모든 이들이 지켜야만 하는 그리스도의 율법이요 새 언약입니다.

참과 거짓을 분별하라 하신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살펴봅시다.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에서 일어남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고 남풍이 붊을 보면 말하기를 심히 더우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니라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변할 줄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 눅12:54-56 


     이 시대에 참과 거짓을 우리는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참과 거짓을 분변하지 못하면 어찌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왜 우리가 참과 거짓을 분별해야 하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있는 유일한 하나님의 교회

 

벧전1:8 믿음의 목적은 구원입니다.
     구원을 목적을 둔 신앙에서 올바른 진리를 믿지 못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계실 당시에는 구원의 진리가 있었던 시대입니다.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13:24-30

진리를 주셨지만 사단과 마귀는 진리를 훼방, 참과 거짓을 분별하지 못하게 합니다.
예를 들어 농산물 판매장에서 중국산과 국산을 썩어서 좌판에 올려두면 시민들이 구별을 하지 못하는 것과 동일한 이치입니다.
     

하늘에서 있을 곳을 잃어버린 사단과 마귀는 이 땅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하나님과 교통하지 못하게
      만들기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의 진리를 참과 거짓을 구별하지 못하게 함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고후11:4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고후 13-15

사단이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 광명의 천사로 가장, 의의일군으로 가장하지만 결국에 가서는 자신들의 행위대로 심판 받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세상은 불법이 난무하는 시대입니다. 


      초림 때에 세워 놓으신 진리는 사라지고 불법이 온 천지에 퍼지게 될 것이라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분별을 하여야 합니다. 참과 거짓을 분별하여야 영원하고 영원한 천국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진리를 믿고 따르라고 말씀을 주셨지 불법을 따르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면 구원에 이르는 진리와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불법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합시다.

 *진리*

 *불법*

 마28:18        침례는 즉시

 세례를 시간이 지난 후 받음

 출20:8, 눅4:16   안식일

 요일

 마26:17    유월절

 크리스마스

 출20:4    우상을 세우지 말라

갈3:13   십자가(431년 사무실 교회 않에)
레26:1  마리아상(431년 에베소 회의에서 채택)

 고전11:1-5     머리수건(O) 남자(X)

천주교           머리수건(O) 남자(O)
장로교           머리수건(X) 남자(X)

 레23:1~     3차 7개 절기

 추수감사절1789년 미국대통령 워싱턴 국경일 선포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더하면 재앙 받고 빼면 천국에 참여하지 못한다고 경고합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22:18~19

계22:18 성경전서 마지막장에 경고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복음도 아니고 계명도 아닌 것을 지키는 자들~
     십계명을 어기면서까지 고집을 부려 섬기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 1:6~8

누구라도 경고 말씀에서 벗어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고전4:5 에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하셨으니 참과 거짓은 재림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셔야 합니다. 오늘날 사라진 새언약 절기를 회복하여 주시기 위해

성경의 예언에 따라 두 번째  이 당에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은 하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는 절기를 회복하여 주셨고 다윗에게만 허락하신 확실한 증표인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입니다.

 

  1. luree 2018.03.21 21:40 신고

    세상 모두가 거짓인 줄 알지 못했던 것들의 실체를 알려주신 안상홍님이십니다.

  2. 모로라 2018.03.21 23:04 신고

    법대로 하면 정통이요
    그렇지 않으면 이단, 사이비니까
    하나님의교회는 정통이네요

  3. 달려라 헛다리 2018.03.21 23:05 신고

    엘로힘 하나님이 참진리를 알려주셔서 우리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게 되었고
    참과 거짓도 구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살 수 있는 길로 복된 길로 인도해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4. 방글방글 2018.03.21 23:05 신고

    교회를 다니면서도 잘못됬을 것이라고는 전혀 상상을 못했었죠.
    그런데 지키는 모든 것들이 성경에 없을 줄이야...
    올바르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 오늘도감사 2018.03.21 23:06 신고

    성경을 통해 참 진리와 거짓 진리를 분별하게 하여 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6. 혼디모앙 2018.03.21 23:06 신고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말을 수도 없이 들어왔는데 이 모두가 거짓말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순종으로 지켰을때에 천국의 축복이 주어집니다.

  7. 오다가다 2018.03.21 23:07 신고

    참과 거짓은 오직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분별 해 주십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분별 해 주신 진리의 말씀을 따라야

    구원받고 천국 갈 수 있습니다.

  8. happy full 2018.03.23 01:09 신고

    세상의 수 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9. 진실 2018.05.09 23:17 신고

    성경을 알지 못한다면 참과 거짓을 구분을 할수가 없습니다.
    오직 참과 거짓은 성경을 통해 분별할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참진리를 알려주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10. 방글방글 2018.05.09 23:18 신고

    정말 명확합니다.
    무엇이 진리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오늘날 수많은 교회가 뭔가 잘못알고 잘못된 길을 가고 있군요...
    성경에 나와있는 진리를 행해야겠습니다.

  11. 다크로린 2018.05.09 23:18 신고

    우리가 하나님께 구원을 받으려면 누구의 기준으로 기준을 삼아야 할까요??
    바로 하나님의 기준입니다.. 사람의 기준이 아닙니다.

    그러니 이시대 구원을 받고자 하는 자녀라 한다면 반드시 성경을 통해
    그 증거를 보고 믿음을 가지고 참된 복음과 거짓된 복음을 분별하여야 합니다

  12. 아마존 2018.05.09 23:19 신고

    수많은 사람들이 지키다고 해서 그것이 진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오직 성경을 통해서 진위여부를 판단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13. 길떠나는나그네 2018.05.09 23:20 신고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키는 자들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가르쳐주신 안상홍님. 불법을 행하는 어리석은 자들은 구원받기 힘들테니,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14. 폴란드 2018.05.09 23:32 신고

    오직 다윗의 뿌리로 오신분이야 말로 진정 성경의 참 진리를 알려주실 수 있습니다.
    거짓선지자들은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노라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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