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산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계명이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도 확실히 알지 못하고 성경을 외면함으로서 거짓된 길을 가고 있는 것이 이 시대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이 오늘날 요일 제도상 어느 요일에 해당 되는지도 당연히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사도시대 이후 기독교가 로마 태양신교와 연합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없애고, 태양신을 숭배하는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해서 1900년이 넘는 오랜 세월동안 흘러 내려오다 보니깐 알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세상 많은 교회 목회자들은 안식일에 관한 규례가 일요일을 말하는 규례라고 가르치고, 또 안식일 운운하는 것은 구약의 율법이니 하며 지킬 필요가 없는 것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성경에 근거도 없는 이교도의 제삿날에 하나님을 찾고 있으니 얼마나 가증스럽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런 자들에게 저주를 내리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갈 1:6

이 내용의 말씀을 살펴봤을때 그리스도 예수께서 직접 본 보이시고 가르쳐 주신대로 행했던 사도들이 전했던 복음과 다른 것을 지키고 전한다면 저주받는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간 그리스도의 율법인 안식일을 반대하는 자들 즉 다른복음을 전하는 자들의 논리와 예수님과 사도들은 안식일을 어떻게 지켰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예수님이 지킨 안식일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눅 4:16

규례란? 규칙과 관례는 "예전에 규례대로 의식을 거행하다"라는 뜻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께서는 매 안식일을 규칙적으로 지키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이들은 예수님은 육신적으로 유대인이기 때문에 안식일을 지킨 것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은 2천년 당시의 유대인들과 똑같은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유대인으로서 안식일을 지키셨는지 그리스도인으로서 안식일을 지키셨는지 그 기준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마가복음 1장부터 읽어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시작으로  침례 받으며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노라 하시며,  천국 복음을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육신적 유대인으로서의 생애는 침례 받기 전까지입니다. 침례 후 예수님은 새 언약의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자기 규례대로 지킨 안식일은 새 언약의 안식일이지 구약의 율법대로 양이나 염소의 피흘림으로 제사드렸던 것이 아니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은 모세의 율법인 구약의 율법이 아닌 예수님께서 지키시고 사도들이 예수님의 본을 따라 지켜 행하였던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1. 혼디모앙 2018.04.04 23:07 신고

    일요일 예배를 도입한 천주교에서 조차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라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것에 대하여 여러말로 변명하고 합리화 하려고 하지만 성경은 언제든지, 어떤 이유로든 예배일을 바꾸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2. 방글방글 2018.04.04 23:08 신고

    예수님께서 침례 이후 행하신 행적은 모두 새언약의 복음입니다.
    자신의 규례로 안식일을 지키시는 예수님의 본 또한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신 것을
    보여주는 것이고 우리도 그렇게 지켜야 함을 알려주는 중요한 내용입니다.

  3. 오다가다 2018.04.04 23:20 신고

    새언약의 안식일 세상 끝까지 지켜야 할 하나님의 규례입니다.
    끝까지 안식일을 지키겠습니다^^

  4. luree 2018.04.05 08:26 신고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은 이 시대에 사는 모든 이들이 지켜야만 하는 그리스도의 율법이요 새 언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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