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誡命) 도덕상, 종교상 지킬 규정 = 반드시 지켜야 할 조건 = (경계할계) (목숨명)

그렇기 때문에 믿음도 계명을 지키는 가운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계명은 우리를 위해서 허락하신 것입니다.  

 

 

계명의 축복??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출20:6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신다고 하셨고 이것은 구약 법이자 신약의 그림자입니다.

 

*계명은 무엇과 연관이 있을까요?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 마19:16~17

계명을 지켜야 영생을 얻는다 하셨기에 계명 지키지 않는 가운데 믿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 하셨습니다.  또한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 14:15 

이 말씀처럼 계명을 지켜야 하나님을 사랑하는자라 하셨습니다.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14:21

 

 

가는 정이 있으면 오는 정이 있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계명 지켜 예수님을 사랑하면 예수님도 우리에게 나타내리라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요일5:2

계명을 지키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게 됩니다. , 계명을 지켜야 우리 형제도 더 사랑할 수 있는 것이죠..

또한 계명을 지켜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진리를 알 수 있습니다.

  1. 혼디모앙 2018.04.04 23:04 신고

    마지막 구원받을 성도들의 특징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라고 하였습니다.

  2. 방글방글 2018.04.04 23:06 신고

    계명을 지킨다는 것이 정말 중요하네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여부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지 안지키는지를 통해서 알 수 있고
    하나님의 크나큰 축복 또한 계명을 지킨 사람들에게 주어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3. 오다가다 2018.04.04 23:06 신고

    하나님을 사랑 한다는 것을 고백하는 것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네요!!

  4. morora 2018.04.04 23:08 신고

    여러가지 축복들이 많이 담긴 하나님의 계명을
    왜 세상교회에서는 지키지 않는 걸까요?
    안타깝네요

  5. 달려라 헛다리 2018.04.04 23:15 신고

    하나님의 계명은 무조건 지켜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순종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무엇때문에 계명을 지키라 하시겠습니까? 우리들의 구원과 관련이 있기에 그리하신겁니다.
    부디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키시어 영생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6. happy full 2018.04.04 23:22 신고

    하나님의 계명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7. luree 2018.04.05 08:25 신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요, 하나님께 사랑받을 수 있는 자입니다!!

  8. 혁~혁~ 2018.04.05 13:28 신고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것이 그 사랑을 확증하는것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산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계명이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도 확실히 알지 못하고 성경을 외면함으로서 거짓된 길을 가고 있는 것이 이 시대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이 오늘날 요일 제도상 어느 요일에 해당 되는지도 당연히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사도시대 이후 기독교가 로마 태양신교와 연합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없애고, 태양신을 숭배하는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해서 1900년이 넘는 오랜 세월동안 흘러 내려오다 보니깐 알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세상 많은 교회 목회자들은 안식일에 관한 규례가 일요일을 말하는 규례라고 가르치고, 또 안식일 운운하는 것은 구약의 율법이니 하며 지킬 필요가 없는 것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성경에 근거도 없는 이교도의 제삿날에 하나님을 찾고 있으니 얼마나 가증스럽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런 자들에게 저주를 내리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갈 1:6

이 내용의 말씀을 살펴봤을때 그리스도 예수께서 직접 본 보이시고 가르쳐 주신대로 행했던 사도들이 전했던 복음과 다른 것을 지키고 전한다면 저주받는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간 그리스도의 율법인 안식일을 반대하는 자들 즉 다른복음을 전하는 자들의 논리와 예수님과 사도들은 안식일을 어떻게 지켰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예수님이 지킨 안식일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눅 4:16

규례란? 규칙과 관례는 "예전에 규례대로 의식을 거행하다"라는 뜻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께서는 매 안식일을 규칙적으로 지키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이들은 예수님은 육신적으로 유대인이기 때문에 안식일을 지킨 것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은 2천년 당시의 유대인들과 똑같은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유대인으로서 안식일을 지키셨는지 그리스도인으로서 안식일을 지키셨는지 그 기준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마가복음 1장부터 읽어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시작으로  침례 받으며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노라 하시며,  천국 복음을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육신적 유대인으로서의 생애는 침례 받기 전까지입니다. 침례 후 예수님은 새 언약의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자기 규례대로 지킨 안식일은 새 언약의 안식일이지 구약의 율법대로 양이나 염소의 피흘림으로 제사드렸던 것이 아니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은 모세의 율법인 구약의 율법이 아닌 예수님께서 지키시고 사도들이 예수님의 본을 따라 지켜 행하였던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1. 혼디모앙 2018.04.04 23:07 신고

    일요일 예배를 도입한 천주교에서 조차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라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것에 대하여 여러말로 변명하고 합리화 하려고 하지만 성경은 언제든지, 어떤 이유로든 예배일을 바꾸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2. 방글방글 2018.04.04 23:08 신고

    예수님께서 침례 이후 행하신 행적은 모두 새언약의 복음입니다.
    자신의 규례로 안식일을 지키시는 예수님의 본 또한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신 것을
    보여주는 것이고 우리도 그렇게 지켜야 함을 알려주는 중요한 내용입니다.

  3. 오다가다 2018.04.04 23:20 신고

    새언약의 안식일 세상 끝까지 지켜야 할 하나님의 규례입니다.
    끝까지 안식일을 지키겠습니다^^

  4. luree 2018.04.05 08:26 신고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은 이 시대에 사는 모든 이들이 지켜야만 하는 그리스도의 율법이요 새 언약입니다.

참과 거짓을 분별하라 하신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살펴봅시다.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에서 일어남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고 남풍이 붊을 보면 말하기를 심히 더우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니라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변할 줄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 눅12:54-56 


     이 시대에 참과 거짓을 우리는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참과 거짓을 분변하지 못하면 어찌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왜 우리가 참과 거짓을 분별해야 하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있는 유일한 하나님의 교회

 

벧전1:8 믿음의 목적은 구원입니다.
     구원을 목적을 둔 신앙에서 올바른 진리를 믿지 못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계실 당시에는 구원의 진리가 있었던 시대입니다.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13:24-30

진리를 주셨지만 사단과 마귀는 진리를 훼방, 참과 거짓을 분별하지 못하게 합니다.
예를 들어 농산물 판매장에서 중국산과 국산을 썩어서 좌판에 올려두면 시민들이 구별을 하지 못하는 것과 동일한 이치입니다.
     

하늘에서 있을 곳을 잃어버린 사단과 마귀는 이 땅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하나님과 교통하지 못하게
      만들기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의 진리를 참과 거짓을 구별하지 못하게 함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고후11:4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고후 13-15

사단이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 광명의 천사로 가장, 의의일군으로 가장하지만 결국에 가서는 자신들의 행위대로 심판 받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세상은 불법이 난무하는 시대입니다. 


      초림 때에 세워 놓으신 진리는 사라지고 불법이 온 천지에 퍼지게 될 것이라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분별을 하여야 합니다. 참과 거짓을 분별하여야 영원하고 영원한 천국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진리를 믿고 따르라고 말씀을 주셨지 불법을 따르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면 구원에 이르는 진리와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불법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합시다.

 *진리*

 *불법*

 마28:18        침례는 즉시

 세례를 시간이 지난 후 받음

 출20:8, 눅4:16   안식일

 요일

 마26:17    유월절

 크리스마스

 출20:4    우상을 세우지 말라

갈3:13   십자가(431년 사무실 교회 않에)
레26:1  마리아상(431년 에베소 회의에서 채택)

 고전11:1-5     머리수건(O) 남자(X)

천주교           머리수건(O) 남자(O)
장로교           머리수건(X) 남자(X)

 레23:1~     3차 7개 절기

 추수감사절1789년 미국대통령 워싱턴 국경일 선포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더하면 재앙 받고 빼면 천국에 참여하지 못한다고 경고합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22:18~19

계22:18 성경전서 마지막장에 경고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복음도 아니고 계명도 아닌 것을 지키는 자들~
     십계명을 어기면서까지 고집을 부려 섬기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 1:6~8

누구라도 경고 말씀에서 벗어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고전4:5 에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하셨으니 참과 거짓은 재림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셔야 합니다. 오늘날 사라진 새언약 절기를 회복하여 주시기 위해

성경의 예언에 따라 두 번째  이 당에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은 하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는 절기를 회복하여 주셨고 다윗에게만 허락하신 확실한 증표인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입니다.

 

  1. luree 2018.03.21 21:40 신고

    세상 모두가 거짓인 줄 알지 못했던 것들의 실체를 알려주신 안상홍님이십니다.

  2. 모로라 2018.03.21 23:04 신고

    법대로 하면 정통이요
    그렇지 않으면 이단, 사이비니까
    하나님의교회는 정통이네요

  3. 달려라 헛다리 2018.03.21 23:05 신고

    엘로힘 하나님이 참진리를 알려주셔서 우리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게 되었고
    참과 거짓도 구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살 수 있는 길로 복된 길로 인도해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4. 방글방글 2018.03.21 23:05 신고

    교회를 다니면서도 잘못됬을 것이라고는 전혀 상상을 못했었죠.
    그런데 지키는 모든 것들이 성경에 없을 줄이야...
    올바르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 오늘도감사 2018.03.21 23:06 신고

    성경을 통해 참 진리와 거짓 진리를 분별하게 하여 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6. 혼디모앙 2018.03.21 23:06 신고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말을 수도 없이 들어왔는데 이 모두가 거짓말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순종으로 지켰을때에 천국의 축복이 주어집니다.

  7. 오다가다 2018.03.21 23:07 신고

    참과 거짓은 오직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분별 해 주십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분별 해 주신 진리의 말씀을 따라야

    구원받고 천국 갈 수 있습니다.

  8. happy full 2018.03.23 01:09 신고

    세상의 수 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9. 진실 2018.05.09 23:17 신고

    성경을 알지 못한다면 참과 거짓을 구분을 할수가 없습니다.
    오직 참과 거짓은 성경을 통해 분별할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참진리를 알려주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10. 방글방글 2018.05.09 23:18 신고

    정말 명확합니다.
    무엇이 진리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오늘날 수많은 교회가 뭔가 잘못알고 잘못된 길을 가고 있군요...
    성경에 나와있는 진리를 행해야겠습니다.

  11. 다크로린 2018.05.09 23:18 신고

    우리가 하나님께 구원을 받으려면 누구의 기준으로 기준을 삼아야 할까요??
    바로 하나님의 기준입니다.. 사람의 기준이 아닙니다.

    그러니 이시대 구원을 받고자 하는 자녀라 한다면 반드시 성경을 통해
    그 증거를 보고 믿음을 가지고 참된 복음과 거짓된 복음을 분별하여야 합니다

  12. 아마존 2018.05.09 23:19 신고

    수많은 사람들이 지키다고 해서 그것이 진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오직 성경을 통해서 진위여부를 판단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13. 길떠나는나그네 2018.05.09 23:20 신고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키는 자들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가르쳐주신 안상홍님. 불법을 행하는 어리석은 자들은 구원받기 힘들테니,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14. 폴란드 2018.05.09 23:32 신고

    오직 다윗의 뿌리로 오신분이야 말로 진정 성경의 참 진리를 알려주실 수 있습니다.
    거짓선지자들은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노라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광안리 멋진 바다 야경을 보면서 먹는 해물탕이라 그런지 더 맛있었답니다


이게 중자인데 3명이 먹기에 적당한거 같아요.. 직원들이 정말 친절하고 서비스도 주시고... 굿!!!


반찬도 말씀드리면 금방 리필해 주시고...
해물도 신선하고 국물도 얼큰해서 좋더라구요..

위치도 좋고 맛도 좋아서 성수기때에는 예약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1. luree 2018.03.21 21:41 신고

    오~~ 저게 중자라구요!!!
    대자로 먹고 싶네요^^

  2. 모로라 2018.03.21 23:05 신고

    역시 바닷가쪽이 해산물을 많이 주고 싱싱해보이네요
    부산 가본지 10년은 넘은것 같네요

  3. 달려라 헛다리 2018.03.21 23:06 신고

    오늘 같은 날씨엔 얼큰한 국물이 있는 탕이 최고죠...

  4. 혼디모앙 2018.03.21 23:08 신고

    딱 보자마자 느낌 오네요...이런 건 먹어줘야 합니다. 꿀꺽

  5. 오늘도감사 2018.03.21 23:14 신고

    와~~
    조개가 엄청 큰데요!!
    가리비인가요??

  6. 오다가다 2018.03.21 23:19 신고

    와~~~이거 뭡니까????

    비주얼이 극강이네요

    광안리!
    꼭 가고 말리라!!

  7. 혁~혁~ 2018.03.21 23:32 신고

    와 진짜 진짜 먹고 싶어요ㅜㅜ

  8. 와우 2018.04.04 23:16 신고

    헉...맛나겠다..
    오늘 같은 날 최고일꺼 같아요.
    비도 부슬부슬 내리고 날도 적당히 춥고...
    따뜻한 국물과 밥 한공기....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예수님께서 마지막 유언으로 주신

영생의 진리를 외면하고 지켜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2천년전 예수님께서 오셔서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천국의 소망을 가진 성도라면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구원을 얻을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영생의 진리인 새언약유월절은 전하면, 마치 그것이 나와 무슨 상관이냐..
믿기만 하면 구원을 주신다는 맹목적인 믿음속에 들으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키라는 말씀이 그저 사람의 생각이라면 지키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유월절을 지키라는 말씀이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지키는것이 구원을 받을수 있는 자의 모습이 아닐까요?

내 생각대로 믿는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대로 따르는 행함이 있는 믿음이 진정한 믿음입니다.

 

 


안상홍님은 진리가 없는 이세상에 구원을 받을수 있는 영생의 진리인
새언약유월절을 되찾아주신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을 믿지 않는자들은 "안상홍님이 하나님이라면 왜 예수님처럼 부활하지 않느냐?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물위를 걸으신 기적처럼, 죽은자를 살리시는 기적과 같은 이적을 행하지 않느냐?"라며 그런 기적이 없으니 어찌 하나님이 될수 있냐고 합니다.

그러나 기적과 이사가 구원자를 증거할수는 없습니다.

 
구원자를 증거할수 있는것은 오직 성경외에는 없습니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기적과 이사는 말일에 하나님의백성을 미혹하기위해 거짓그리스도들이 등장해서 행하는 표적입니다.
그러니 어찌 기적과 이사가 그리스도를 증거할 수 있겠습니까.. " 마태복음24장 24절

안상홍하나님께서 찾아주신 새언약유월절이야 말로 진정한 기적입니다.
죽지아니하고 영생하는 진리야말로 기적이 아닐까요?

잠시잠깐의 삶속에서 죽었다가 살아난다 할 지라도 영원히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의 삶은 기쁨과 즐거움보다는 괴로움과 고통의 시간이 더 많은 죄인들이 살아가는 죄악의 땅입니다.
우리가 바라는 진정한 행복은 기쁨과 즐거움과 행복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영생입니다.

영생은 믿기만해서 가질수 있는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진리가 무엇인지 알고 행해야 받을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받기전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려
당신의 살과피를 의미하는 유월절 떡과포도주로 새언약을 세우셨습니다.
그러나 325년 유월절이 니케아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인류가 바라는 영생은 오직 당신의 살과피로 세우신 새언약유월절 외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하나님께서 다시한번 사람되어 오셔서 우리가 살수있는
유월절진리를 되찾아주셨습니다.

그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성경은 말일에 새언약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분이 우리의 하나님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오래저장했던 포도주는 성경 66권 중에 새언약유월절 외에는 없습니다.
오래저장하였다는것은 안상홍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유월절을 되찾아주시기까지
1600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감추어져있었기 때문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회복해 주시고 찾아주신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이심을 말일에 우리가 찾아야 할 다윗임을 알 수 있습니다.

  1. 모로라 2018.03.07 23:07 신고

    안상홍님이 찾아주신 유월절을 지켜서 영생 축복 받읍시다

  2. 쿠르마짱 2018.03.07 23:10 신고

    우리가 찾아야 할 다윗 안상홍님을 영접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천국과 지옥이 달려 있네요

  3. 혼디모앙 2018.03.07 23:10 신고

    2018년 새언약 유월절이 3월 30일 저녁입니다. 한달도 안남았네요~~
    모두다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4. 오늘도감사 2018.03.07 23:11 신고

    영생을 허락받는 새언약 유월절
    약1600년동안 아무도 지키지 못하였기에
    아무도 구원에 이를수가 없는 암울함 상황
    다시 구원주시기 위해 이땅에 새언약 유월절을
    찾아주신 안상홍님께 감사만 드립니다^^

  5. 방글방글 2018.03.07 23:24 신고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는 확실한 증거 유월절!!!
    말씀대로 예수님의 살과 피,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서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올바른 믿음을 가져야겠습니다.

  6. 와우 2018.03.08 00:15 신고

    예수님께서 희생과 사랑으로 알려주신 유월절...
    정말 중요한 절기입니다.
    재앙을 피하게 해주는 영생의 길 유월절.
    그 유월절을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킵니다.
    지금 바로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영생의 길 유월절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7. happy full 2018.03.08 00:48 신고

    하나님의교회는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8. luree 2018.03.08 20:43 신고

    유월절을 지키라는 말씀이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지키는것이 구원을 받을수 있는 자의 마땅한 모습이지요!!

  9. 혁~혁~ 2018.03.08 23:11 신고

    유월절 지키는 유일한 교회 지상에 하나님의교회외엔 없습니다 왜냐면 유월절 가지고 오신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이기 때문입니다

  10. happy full 2018.03.10 00:35 신고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키고 있습니다.

  11. 안다미로72 2018.03.10 23:40 신고

    2천년전 예수님께서 오셔서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 성령시대 안상홍님이 다시 세워주셨습니다.
    1600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감추어져있었던 유월절 통해 영생주시는 하나님을 만날수 있습니다.

  12. 항상웃는자 2018.03.15 18:32 신고

    약1600년 동안 유월절이 지켜지지 않았고
    아무도 죄사함을 허락받지 못하였기에
    안상홍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우리 구원을 위해
    다시 유월절을 회복시켜 주심에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13. 안다미로72 2018.03.15 23:24 신고

    예수님을 믿노라 하고 예수님을 사랑한다 하면서 왜 예수님지킨 유월절은 이단시 여기는걸까요??
    참 겉과 속이 다르네요

  14. 방글방글 2018.03.21 23:07 신고

    새언약을 세워주신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심을 온전히 믿고 구원을 받아야겠습니다.

  15. 달려라 헛다리 2018.03.21 23:07 신고

    사도시대 이후 사라졌던 새언약 유월절이 다시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당연히 지켜야지요. 예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절기이며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니까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을 30일날 지킨다고 합니다.
    꼭 오세요

  16. 혼디모앙 2018.03.21 23:11 신고

    예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정작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유월절을 거부하는 자들이 어찌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그들이 이단이라고 주장하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순종으로 지킨다면...과연 누가 진짜 이단입니까?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기를 원하신다면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셔서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17. 오늘도감사 2018.03.21 23:21 신고

    예수님께서 새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참 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그리고 그곳은 오직 이 지상에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18. 모로라 2018.04.04 23:23 신고

    유월절을 찾아주시는 분은 하나님이 확실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적그리스도는 누구일까?

적그리스도
적그리스도(Anti-christ)란 말 그대로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자’,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음을 부인하는 자’를 뜻합니다(요한1서 2:22, 요한2서 1:7). 적그리스도는 성경에 예언된 악한 존재로서, 사단의 능력을 받아 온갖 표적과 거짓이적 등을 행하고 진리를 무너뜨리며 세상을 미혹합니다. 성경은 하나님께 선택받은 사람들까지 그에게 속을 것이라 경고하고 있습니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태복음 24:24)


적그리스도의 모습
사도 바울은 적그리스도를 가리켜 ‘멸망의 아들’이라고 표현했습니다(데살로니가후서 2:3). 듣기만 해도 섬뜩해지는 단어인지라 그 모습 또한 흉측하고 악독한 모습을 상상하게 됩니다. 과연 적그리스도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고린도후서 11:14~15)
사단으로 불리는 적그리스도는 의외의 곳에, 의외의 모습으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사람들에게 칭찬과 존경을 받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천사로 가장했으니 말입니다. 이럴 때 적그리스도를 구별할 수 있는 분별력이 매우 중요하겠습니다.

적그리스도의 특징
적그리스도는 불법한 자, 벨리알(Belial) 등으로 불립니다(데살로니가후서 2:8, 고린도후서 6:15). 그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거짓말’입니다.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다니엘 7:25)


적그리스도는 그럴듯한 말, 즉 거짓말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듣기에 좋고 만족스럽지만 실상은 우리의 구원을 방해하는, 아주 무서운 말인 것입니다. 사람들을 미혹하는 사단의 말 중 하나는 “착하게 사는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일 사람이 착하게 사는 것만으로 천국에 갈 수 있다면, 예수님께서 굳이 이 땅에 오지 않으셔도 얼마든지 구원에 이르는 사람들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고, 우리는 반드시 예수님을 통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10)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물론 착하게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수차례 ‘선(善)’과 ‘의(義)’를 강조하셨습니다(마태복음 5:16, 20, 마가복음 10:18~21). 천국에 가고 싶다면 선과 의를 행하고 착하게 살아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거기에 더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어떠한 방법을 통해 구원을 약속하셨는지 알아보고 그 일을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가르침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요한복음 6:54)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 잔(포도주)을 가지사 ···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세워주신 약속, 유월절을 지켰을 때 구원을 얻고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유월절은 325년 니케아 공의회(Councils of Nicaea)에서 폐지되었습니다. 구원의 길이 사라진 것입니다. 재림 예수님께서 이 땅에 다시 오셔야만 하는 필연적인 이유입니다.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착하게 사는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말이 타당해 보이더라도 이는 구원의 도를 어그러뜨리고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헷갈리게 하는, 적그리스도의 가르침일 뿐입니다. 사람들의 보편적인 생각을 이용하여 하나님을 대적하는 말에 불과합니다.
사람의 인정(人情)을 내세운 적그리스도의 말에 더 이상 속지 마시고, “두 번째 오시리라.” 하신 예언대로 이 땅에 다시 오셔서 유월절을 알려주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깨달아 구원의 길을 찾으시고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 오늘도감사 2018.02.21 23:05 신고

    성경에서 알려주고 있는 적 그리스도를
    좀더 자세히 알려 주세요 ㅎㅎ
    부탁드립니다~~

  2. 방글방글 2018.02.21 23:07 신고

    선한게 가장하고 거짓말로 미혹하는 적그리스도
    성경 말씀대로 하는지 안하는지를 통해서 분별할 수 있습니다.
    결코 속아서는 안됩니다.

  3. 쿠르마짱 2018.02.21 23:08 신고

    성경에 기록된 대로가 아닌, 사람이 지어낸 말과 그럴듯한 감언이설로 영혼을 죽이는 적그리스도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구원을 위해서는 성경이 신앙의 중심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4. 모로라 2018.02.21 23:13 신고

    저는 적그리스도가 예수님을 훼방하는 사단마귀인줄 알았는데
    예수님이 육체로 임하신 것을 부인하는 자들은 누구나 적그리스도가 된다는 것을 알았네요

  5. 혼디모앙 2018.02.21 23:14 신고

    하나님의 진리가 아닌 성경에 없는 것을 마치 진리인양 전파하는 사람들이 누굽니까?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십자가숭배 등을 마치 하나님의 진리인양 전파하는 사람들이 누굽니까?
    겉으로 아무리 선하고 거룩한 것처럼 보일지라도 성경의 눈으로 바라보면 모두가 적그리스도의 모습일 뿐입니다. 성경을 통해 올바로 분별해야 하겠습니다

  6. 달려라 헛다리 2018.02.21 23:22 신고

    오우...
    무서워요...적그리스도...
    정말 대충 들으면 진짜같이 들리겠네요...
    하지만 모든 기준은 성경....
    성경만 잘 보셔도 적그리스도는 확~! 표가 납니다.

  7. luree 2018.02.22 16:27 신고

    착하게 살면 천국간다는 말..
    정말 듣기엔 좋지만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합리화시키는 적그리스도의 말이네요.

  8. happy full 2018.02.24 00:43 신고

    성경이 말하는 적 그리스도는 거짓말로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미혹하는 자들이지요~~

  9. 오다가다 2018.03.07 23:21 신고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게하는 자가 적그리스도 이군요

  10. chlgurwn33 2018.08.02 07:43 신고

    211. 그 짐승의 숫자인 666①
    (곱비신부님 메시지 407번)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이제 너희는 ‘태양을 입은 여인’(묵시 12장 1절)인 너희 ‘천상 엄마’의 계획을 깨닫게 되었을 것이다. 자신의 군대를 (거느리고) 모든 악의 세력에 대항해서 대전투를 벌이고 있는 이 엄마의 계획 말이다. 그 목적은 (물론), 나의 큰 승리를 통해,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 하느님께 완전한 영광을 돌려 드리는 데 있다. 2. (내) 작은 아들들아, 나와 함께, 온 인류로 하여금 하느님을 거역하게 하려 드는 ‘용’(묵시 12장 3절)과 싸우자꾸나. 3. 작은 아들들아, 나와 함께, 영혼들을 멸망에로 유인하고자 하는 ‘검은 짐승’(묵시 13장 1절 참조)인 프리메이슨과 싸우자꾸나. 4. 작은 아들들아, 나와 함께, ‘어린양처럼 생긴 짐승’(묵시 13장 11절)인 교회 프리메이슨과 싸우자꾸나. 이것이 교회생활 내부에 파고들어 ‘그리스도와 그분의 교회’를 파괴하려 든다. 이 목적을 달성하려고 새로운 우상, 즉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교회’를 세우려 하고 있는 것이다. 5. - 교회 프리메이슨은 프리메이슨의 다양한 롯지(지부 집회소)로부터 명령과 권력을 받아 모든 사람을 이 비밀 결사의 단원으로 끌어넣으려고 암암리에 활동한다. 그래서 야심을 품고 있는 자들에게는 손쉬운 출세 가능성(을 비춰 주며) 부추기고, 돈에 목마른 자들에게는 재물을 듬뿍 뿌리며 (유혹한다). (또한) 그들과 한패인 자들에 대해서는 다른 이들을 뛰어넘어 가장 중요한 지위를 차지하도록 술수를 쓰지만, 그들의 계획에 동조하지 않는 모든 사람에 대해서는 음험하면서도 여지없는 방식으로 뒷전으로 밀어내고 만다. 과연, ‘어린양처럼 생긴 짐승’은 첫째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짐승 앞에서 행사하고, 땅과 땅 위에 사는 사람들로 하여금 첫째 짐승을 경배하게 한다(묵시 13장 12절 참조). 6. 교회 프리메이슨은 그 짐승을 위해 우상을 세우게 하고,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그 우상을 경배하게 한다(묵시 13장 14-15절 참조). 7. - 그러나, 주님의 거룩한 법 중 첫째 계명에 의하면, 오로지 하느님께만 엎드려 경배해야 한다. 어떤 형태의 것이든 예배는 오로지 하느님께만 드려야 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그들은 ‘하느님’ 자리에 강하고 힘있고 지배력있는 ‘우상’을 대치한다. 어찌나 권세있는 우상인지, 그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는 자는 누구든 죽임을 당하게(묵시 13장 15절 참조) 할 정도이다. 또한,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이나 모두 그들의 오른손이나 이마에 낙인을 받게(묵시 13장 16절) 할 만큼 힘센 우상이어서, 그 낙인으로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숫자를 몸에 지니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물건을) 사거나 팔거나 하지 못하게 한다(묵시 13장 17절). 누구에게서든지 섬김과 경배를 받도록 하기 위해 세워진 이 거대한 우상이야말로, 내가 지난 번 메시지에서 이미 밝혀 주었듯이,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교회’이다. 8. 하지만, 그것의 이름은 무엇이겠느냐? 9. - 묵시록 13장 (18절)에 이렇게 쓰여 있다 : “바로 여기에 지혜가 있어야 한다. 지각이 있는 사람은 그 짐승의 숫자를 풀이해 보라 : 그것은 어떤 사람의 이름을 표시하는 숫자이니 그 수는 666(육백육십육)이다.” 지성이 하느님 지혜의 빛에 의해 비추임을 받으면 666이란 수로부터 한 인간의 이름을 알아낼 수 있다. 이 수가 가리키는 이름은 바로 거짓 그리스도 이다. 10. 오래된 뱀, 악마 또는 ‘사탄’, ‘붉은 용’ (으로도 불리는) 루치펠이 이 마지막 시대의 거짓 그리스도이다. 요한 사도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이심을 고백하지 않는 영(靈)은 모두 반그리스도(의 영이)라고 단언(1요한 4장 3절)했거니와, (어린양처럼 생긴 짐승이)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절하게 하려고 세운 (첫째) 짐승의 우상이야말로 거짓 그리스도(의 우상)이다. 11. 이제, 그것의 숫자 666을 풀이해 보아라. 그러면 그 수가 어떻게 하여 한 인간의 이름을 가리키는지를 알 수 있다.

  11. chlgurwn33 2018.08.02 07:43 신고

    211. 그 짐승의 숫자인 666①
    (곱비신부님 메시지 407번)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이제 너희는 ‘태양을 입은 여인’(묵시 12장 1절)인 너희 ‘천상 엄마’의 계획을 깨닫게 되었을 것이다. 자신의 군대를 (거느리고) 모든 악의 세력에 대항해서 대전투를 벌이고 있는 이 엄마의 계획 말이다. 그 목적은 (물론), 나의 큰 승리를 통해,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 하느님께 완전한 영광을 돌려 드리는 데 있다. 2. (내) 작은 아들들아, 나와 함께, 온 인류로 하여금 하느님을 거역하게 하려 드는 ‘용’(묵시 12장 3절)과 싸우자꾸나. 3. 작은 아들들아, 나와 함께, 영혼들을 멸망에로 유인하고자 하는 ‘검은 짐승’(묵시 13장 1절 참조)인 프리메이슨과 싸우자꾸나. 4. 작은 아들들아, 나와 함께, ‘어린양처럼 생긴 짐승’(묵시 13장 11절)인 교회 프리메이슨과 싸우자꾸나. 이것이 교회생활 내부에 파고들어 ‘그리스도와 그분의 교회’를 파괴하려 든다. 이 목적을 달성하려고 새로운 우상, 즉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교회’를 세우려 하고 있는 것이다. 5. - 교회 프리메이슨은 프리메이슨의 다양한 롯지(지부 집회소)로부터 명령과 권력을 받아 모든 사람을 이 비밀 결사의 단원으로 끌어넣으려고 암암리에 활동한다. 그래서 야심을 품고 있는 자들에게는 손쉬운 출세 가능성(을 비춰 주며) 부추기고, 돈에 목마른 자들에게는 재물을 듬뿍 뿌리며 (유혹한다). (또한) 그들과 한패인 자들에 대해서는 다른 이들을 뛰어넘어 가장 중요한 지위를 차지하도록 술수를 쓰지만, 그들의 계획에 동조하지 않는 모든 사람에 대해서는 음험하면서도 여지없는 방식으로 뒷전으로 밀어내고 만다. 과연, ‘어린양처럼 생긴 짐승’은 첫째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짐승 앞에서 행사하고, 땅과 땅 위에 사는 사람들로 하여금 첫째 짐승을 경배하게 한다(묵시 13장 12절 참조). 6. 교회 프리메이슨은 그 짐승을 위해 우상을 세우게 하고,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그 우상을 경배하게 한다(묵시 13장 14-15절 참조). 7. - 그러나, 주님의 거룩한 법 중 첫째 계명에 의하면, 오로지 하느님께만 엎드려 경배해야 한다. 어떤 형태의 것이든 예배는 오로지 하느님께만 드려야 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그들은 ‘하느님’ 자리에 강하고 힘있고 지배력있는 ‘우상’을 대치한다. 어찌나 권세있는 우상인지, 그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는 자는 누구든 죽임을 당하게(묵시 13장 15절 참조) 할 정도이다. 또한,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이나 모두 그들의 오른손이나 이마에 낙인을 받게(묵시 13장 16절) 할 만큼 힘센 우상이어서, 그 낙인으로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숫자를 몸에 지니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물건을) 사거나 팔거나 하지 못하게 한다(묵시 13장 17절). 누구에게서든지 섬김과 경배를 받도록 하기 위해 세워진 이 거대한 우상이야말로, 내가 지난 번 메시지에서 이미 밝혀 주었듯이,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교회’이다. 8. 하지만, 그것의 이름은 무엇이겠느냐? 9. - 묵시록 13장 (18절)에 이렇게 쓰여 있다 : “바로 여기에 지혜가 있어야 한다. 지각이 있는 사람은 그 짐승의 숫자를 풀이해 보라 : 그것은 어떤 사람의 이름을 표시하는 숫자이니 그 수는 666(육백육십육)이다.” 지성이 하느님 지혜의 빛에 의해 비추임을 받으면 666이란 수로부터 한 인간의 이름을 알아낼 수 있다. 이 수가 가리키는 이름은 바로 거짓 그리스도 이다. 10. 오래된 뱀, 악마 또는 ‘사탄’, ‘붉은 용’ (으로도 불리는) 루치펠이 이 마지막 시대의 거짓 그리스도이다. 요한 사도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이심을 고백하지 않는 영(靈)은 모두 반그리스도(의 영이)라고 단언(1요한 4장 3절)했거니와, (어린양처럼 생긴 짐승이)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절하게 하려고 세운 (첫째) 짐승의 우상이야말로 거짓 그리스도(의 우상)이다. 11. 이제, 그것의 숫자 666을 풀이해 보아라. 그러면 그 수가 어떻게 하여 한 인간의 이름을 가리키는지를 알 수 있다.

  12. chlgurwn33 2019.01.28 13:35 신고

    219. 그 짐승의 숫자인 666②


    곱비신부님 메시지 407번 ‘그 짐승의 숫자인 666’【16. 666은 그 세배의 수로 서기 1998년을 가리킨다. 역사상 이 시기에 프리메이슨은 교회 프리메이슨의 협력으로 그 자체의 큰 계획을 성공적으로 달성할 터인데, 그것은 ‘그리스도와 그분의 교회’를 대신하는 우상, 즉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교회’를 세운다는 계획이다. 그리하여, ‘첫째 짐승’을 위해 세워진 그 우상을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경배하게 할 것이고, (물건을) 사거나 팔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낙인을 받게 할 것이니(묵시 13장 17절 참조),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의 적의 낙인이다. 그러기에 너희는 정화와 대환난과 배교의 극점에 이르른 것이다. 배교가 일반화될 터인즉, 거의 모든 사람이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교회를 따라갈 것이기 때문이다.(묵시 13장 8절 참조). 그러면 문이 열리고, 바로 그리스도의 화신인 인간이 나타날 것이다! 17. 사랑하는 아들들아, 그래서 나는 너희가 살고 있는 시대를 가리키는 ‘묵시록’의 여러 페이지들에 관해 너희를 깨우쳐주고 싶었다. 너희 ‘천상 엄마’와 사납게 날뛰는 모든 악의 세력 사이의 대전투가 가장 고통스럽고 결정적인 (국면을 맞을 시기를) 너희가 나와 함께 대비하게 하려는 것이다. 18. 용기를 내어라! 내 작은 아들들아, (부디) 굳건한 사람들이 되어라. 이 어려운 시기의 너희 사명은 적의와 투쟁과 박해를 감내하면서 ‘그리스도와 그분의 교회’에 충실히 남아 있는 것이다. 너희는 ‘반그리스도’의 막강한 세력과 맞설 임무를 띠고 싸워 결국은 승리를 거둘, 작은 양떼(루가 12장 32절)에 속하는 소중한 사람들이다.】편과 420번 “사람의 아들이 다시 올 때에……” 편에서 즉「진리의 책」제5권 1323번에서【이 ‘두 증인’(역주 : 요한묵시록 11장 참조)은 주님의 거룩한 날이 인류를 갑자기 덥칠 때까지】와 즉 곱비신부님 메시지 407번 ‘그 짐승의 숫자인 666’【14. 666은 그 자체로 서기 666년을 가리킨다. 역사상 이 시기에,… 15. 666은 그 배수로 서기 1332년을 가리킨다. 역사상 이 시기에… 16. 666은 그 세배의 수로 서기 1998년을 가리킨다. 역사상 이 시기에 프리메이슨은 교회 프리메이슨의 협력으로 그 자체의 큰 계획을 성공적으로 달성할 터인데, 그것은 ‘그리스도와 그분의 교회’를 대신하는 우상, 즉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교회’를 세운다는 계획이다.…】편에서 특히 묵시 3장 9절「사탄의 무리에 속하는 자들이 자칭 유다인 이라고 떠들어대지만, 그들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그들로 하여금 너에게 나와서 네 발 앞에 엎드려 너를 경배하게 하겠으며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하겠다.」의 성인이 되게 이끌어 주시겠다는 뜻의 말씀이 떠오르면서(신앙수기 ‘102. 당신의 종 김강철(바오로) 형제님을 통하여 풀어주신 묵시록 3장 8-12절 말씀’ 편, 묵상집 ‘80. 필라델피아 교회에 보내는 말씀(묵시 3장 7-13절)’ 편 참조) 즉 ‘사탄의 무리에 속하는 자들이 자칭 유다인 이라고 떠들어대지만 그들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라면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하신 진리의 말씀이니까 분명히 깊은 뜻이 있는 말씀이라는 것이 깨달아지면서 이 말씀은 그 때 당시의 유다인들을 나무라는 목적으로 하신 비유의 말씀이 아니라 즉 666년을 역사상 이 시기에… 1332년을 역사상 이 시기에… 1998년을 역사상 이 시기에 프리메이슨은 교회 프리메이슨의 협력으로 그 자체의 큰 계획을 성공적으로 달성할 터인데,… 하였듯이 지금의 교회 프리메이슨에 대해서 가톨릭 신자들에게 재림 시대에 그런 일이 또 다시 일어날 것을 미리 말해주는 예언의 말씀이라는 것이 깨달아지면서 즉 사적계시가 없이는 공적계시도 재대로 해석할 수가 없듯이 즉 사적계시이든 공적계시이든 예언자들이 전해주는 계시에 입각해서 성서를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면 ‘사탄의 무리에 속하는 자들이 자칭 유다인 이라고 떠들어대지만 그들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라는 교회 프리메이슨에 대해서 깨달아지면서 즉 성삼은혜를 믿고 이 시대를 사는 나로서는 이 시대의 상황을 보면 즉 묵시 3장 7-13절 ‘필라델피아 교회에 보내는 말씀’ 편과 묵시 11장 1-14절 ‘두 증인’ 편은 영성적으로 밀접한 연관이 있는 말씀이라는 것이 깨달아지면서 즉 마태 24장 29-31절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 날’ 편 29절「그런 재난의 기간이 지나면 곧 해가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잃을 것이며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다.」의 즉 암흑의 3일에 대해서 깨달아지면서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거나 아직 드러나지 않은 교회 프리메이슨의 정체에 대해서도 사람의 아들이 다시 올 때의 상황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깨달아졌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는 날로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

또한 그리스도께서 강탄하신 날을 크리스마스날로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세상 교회에서 지키는 규례와 절기가 성경에 근거한 것인가?

또한 하나님께서 명하신 규례인가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성경은 일요일 예배가 아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명하셨으니...

예수님과 사도들 또한 안식일을 지키는 규례를 본보여 주었습니다.

안식일은 일곱째날로 오늘날 요일제도로 볼때 토요일에 해당됩니다.

 

 

세상 교회는 그리스도께서 희생의 피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버리고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공새애 기간에 친히 본보여주신 규례로 4복음서에 기록되어 있으며,

제자들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켜행하였습니다.

 

 

성경은 사람의 걔명인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은 너무나 위험하다고 경고합니다.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자들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어 경배하는도다" 마 15:9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21

 

오늘날 전세계에서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안식일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고 합니다.

 

  1. 방글방글 2018.02.07 23:09 신고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
    예를 들어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등은 결국은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게 하고
    결과적으로 구원을 받지 못하게 하는 정말 심각한 문제를 가져오는 계명입니다.
    올바른 계명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2. 샘트론 2018.02.07 23:10 신고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일곱째날 안식일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하나님의교회밖에 없다는 것을 작년 12월호 월간중앙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3. 와우 2018.02.07 23:11 신고

    무슨 일이든 제대로 알지 못하고 일을 하면 일을 그르치게 됩니다.
    믿음생활 또한 그러합니다.
    잘못된 믿음 생활은 아니한 것보다 못합니다.
    제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알고 지켜야 할 것입니다.

  4. 하얀세상 2018.02.07 23:13 신고

    하나님을 믿는 것은 구원에 받기 위해서 인데
    하나님을 헛되게 경배한다면 결코 구원을 받지 못하겠죠??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켜서 구원의 축복이 허락된 교회는
    이 세상에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5. 아르페지오짱 2018.02.07 23:17 신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사람의 계명이 아닌,

    하나님의 계명 즉,

    새언약의 법입니다.

  6. 바삭바삭 2018.02.07 23:21 신고

    아무날에나 예배만 드리면 되지 꼭 토요일이 아니어도 된다는 사람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정말 그 사람 속에 하나님이 자리하고 있는지 궁금하더군요.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을 자기 마음대로 바꾼 것을 알려줘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니요.
    그런 사람의 믿음이 과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이겠습니까?
    그러니 헛된 경배요 헛된 믿음이겠지요.

    성경은 늘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녀에게 구원의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지켜서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7. happy full 2018.02.14 00:11 신고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헛 되이 경배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성경에 없는 것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은 헛된 경배입니다.

  8. 항상웃는자 2018.02.18 13:10 신고

    말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참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을 올바로 믿는 것인데..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계명을 등한시 하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다니..
    참으로 아이러니 하군요...
    과연 정말 하나님을 믿는 마음은 있는 것일까요??

  9. luree 2018.02.21 06:42 신고

    안식일과 유월절로 하나님께 참된 경배를 드리는 하나님의교회가 진정한 교회죠!!

  10. 오늘도감사 2018.02.21 23:16 신고

    헛되이 경배한다면 차라리 하나님을 안믿는것이 좋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모르기에 헛되이 경배하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올바로 경배할수 있는 하나님의계명을
    온전히 알려야 겠습니다.

  11. 혼디모앙 2018.02.21 23:17 신고

    부활절에 삶은 계란을 돌리고 각종 이상한 의식을 하는 모든 풍습들이 어디서 나온 가르침일까요?
    성경에 없는 그런 것들을 마치 진리인 것처럼 포장하여 사람들을 미혹하는 자들의 결과는 뻔합니다.
    그런 거짓 선지자들에게 미혹당하는 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속히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를 찾아보세요. 그리 멀리 있지는 않습니다.

  12. 쿠르마짱 2018.02.21 23:18 신고

    정말이지 크리스마스는 하나님과는 아무 상관없는 우상숭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있으니,
    참으로 답답하네요!!

  13. 달려라 헛다리 2018.02.21 23:24 신고

    정말 단디 봐야합니다.
    한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이 있지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계명을 안지키고
    사람의 계명을 따른다면.......어우....정말 아찔합니다..
    우리 성경에 나와 있는 하나님의 계명을 정확히 알고 지키도록 하자구요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이나 기성교단의 가르침을 보면 신약시대 오면서

안식일 예배가 일요일 예배로 변경되었다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주장은 비성경적인 주장이며 자신들의 성경에 근거하지 않은 일요일 예배를 

합리화하기 위한 주장에 불과합니다. 



신약시대 예수님께서 지키신 안식일

기독교 내에는 성경의 진리에 반하는 루머들이 떠돌고 있다.

그중에 하나가 “신약시대에 와서는 안식일을 지킨 적이 없다.”,

“십자가 사건 이후에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것이 성경적인 주장일까.

먼저, 믿음의 본을 보이신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셨는지, 지키지 않으셨는지 살펴보자.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누가는 “예수님께서 ‘자기 규례’대로 안식일을 지키셨다”고 기록하였다. ‘규례’라는 말의 뜻은 ‘규칙(規則)과 정례(定例)’를 의미한다. 즉 예수님께서는 매 안식일마다 규칙적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던 것이다.

십자가 사건 이후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


그렇다면 초대 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켰을까?


십자가 사건 이후에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다면 예수님께서 운명하신 다음에는 안식일을 지킨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누가는 사도들과 성도들이 예수님께서 운명하신 다음의 일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여 이를 내려 세마포로 싸고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바위에 판 무덤에 넣어 두니 이날은 예비일이요 안식일이 거의 되었더라 갈릴리에서 예수와 함께 온 여자들이 뒤를 좇아 그 무덤과 그의 시체를 어떻게 둔 것을 보고 돌아가 향품과 향유를 예비하더라 ···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 (누가복음 23:52~56)


예수님의 장례를 치른 후 예수님을 따르던 성도들은 계명을 좇아 안식일을 지켰다. 예수님께서 운명하신 후에도 여전히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켰던 것이다. 초대 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은 이후로도 계속해서 예수님께서 규례로 지키셨던 안식일을 지켰다.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경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가에 나가 ··· "(사도행전 16:12~13)


사도 바울 일행이 안식일에 기도처를 찾은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다. 사도 바울은 전도여행을 하는 와중에도 각 여행지에서 안식일이 다가오면 어김없이 안식일을 지켰던 것이다.


"저희가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사도행전 17:1~2)


"이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행전 18:1~3)


이렇듯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본받아 안식일마다 자기 규례, 즉 규칙과 정례대로 안식일을 지켰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대해 또 어떤 이들은 “예수님도, 사도들도 유대인이었기 때문에 안식일을 지켰지만 사도시대 이후부터는 이방인인 우리들은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어졌다.”고 말하기도 한다. 오히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할 계명으로 알려주셨다.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마태복음 24:3, 20)


예수님께서는 세상 끝에 대한 교훈을 하시며 “너희의 도망하는 날이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다. 이 말의 뜻은 세상 끝날까지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신 뜻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안식일은 예수님께서 본을 보이시면서 친히 지키신 예수님의 계명이며,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은 사도들이 규례대로 지킨 계명이며, 우리들이 마지막 때까지 지켜야 할 계명이다.



  1. 모로라 2018.01.24 23:11 신고

    예수님과 사도들이
    안식일을 지킨 것이 확실하네요

  2. 샘트론 2018.01.24 23:16 신고

    구원자이신 그리스도와 그리스도를 증거하였던 사도들 또한 일요일 예배가 아닌 안식일을 지켰으니..
    이보다 더 확실한 증거가 어디있겠습니까?
    성경에 근거하지 않은 일요일 예배를 지킬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사도들이 본보여주신 그대로 지켜 행하면 되는 것입니다.

  3. 방글방글 2018.01.24 23:21 신고

    정말 간단하면서도 중요한 문제 안식일 예배가 토요일이라는 점...
    오늘날 교회는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날을 지키는 것인지 조차도
    잘 알지 못하며 성경과도 다른 교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올바른 믿음이라고 생각하니
    안타깝습니다.

  4. 웃음과기쁨 2018.01.24 23:22 신고

    예수님께서 친히 지키셨고
    또한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 입니다
    그럼 당연히 예수님을 믿는다면
    안식일을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
    말로만 사랑하고 믿는다고 할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지키는 본을 보이신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진정 예수님을 믿는 것 입니다.

  5. 달려라 헛다리 2018.01.24 23:25 신고

    예수님도 지켰던 안식일.
    사도들도 지켰던 안식일.
    여호와 하나님께서 지키라 하신 안식일.
    하나님을 믿고 그 자녀인 우리들은 안식일을 지켜야 할까요 지키지 않아야 할까요?
    당연히 지켜야 합니다.
    꼭 지켜서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 받읍시다

  6. 은하수 2018.01.24 23:31 신고

    안식일은 일곱째날로서 오늘날의 토요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일곱째날에 복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안식일로 기억해서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오늘날 세상교회들이 지키는 일요일은 첫째날일 뿐입니다. 그날에는 하나님께서 어떠한 축복도 약속하지 않는 헛된 규례인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의 결과가 헛되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약속대로 안식일을 지키셔서 많은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7. 미니미mini 2018.01.25 11:17 신고

    예수님과 사도들이 본을 보이신 안식일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믿는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한다면 당연히 본 보여주신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8. 샘트론 2018.02.07 23:11 신고

    성경 어디에도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에 대한 근거를 찾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근거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반면 안식일과 유월절은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으니... 당연히 성경에 근거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9. 와우 2018.02.07 23:12 신고

    도대체 왜~!
    하나님이 지키라 하신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사람이 지켜야 한다고 주장한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것일까요~!
    정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맞나요?

  10. 방글방글 2018.02.07 23:13 신고

    안식일을 정말 확실한 하나님의 계명이 맞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도 본보이시고 당시에 사도들, 제자들, 예수님을 믿었던 사람들 모두 안식일 예배를
    지키고 있으니 이보다 더 확실한 증거가 어디있을까요?

  11. 하얀세상 2018.02.07 23:23 신고

    예수님께서 친히 안식일을 지키시는 본을 보여 주셨고
    십자가 사건 이후에도 사도들이 안식일을 열심히 지킨것으로 보아서
    안식일을 우리들도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계명이네요!!!

  12. 바삭바삭 2018.02.07 23:23 신고

    몰랐을때야 그랬다쳐도 깨달았다면 속히 고침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아무리 내가 모르고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교회에 다녔어도 그것이 잘못된 것임을 깨달았다면
    속히 고침을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를 찾아 보세요.
    여러분의 집 근처에 하나님의 교회가 있습니다.^^

  13. 아르페지오짱 2018.02.07 23:26 신고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

    천국가기 위해서는 지키신 본을 따라서 안식일을 지켜야 할 것입니다!!

  14. 항상웃는자 2018.02.18 13:22 신고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 이십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셔도 천국에 들어 가실수 있습니다.
    그럼 왜 친히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 주셨을까요??
    그것은 바로 우리에게 행하려 하여 본을 보이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하고 천국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안식일을 지켜야 할것 입니다.

 

새로운 시작 오리온 초코파이~~~ 오리지널 초코파이가 더 커졌네요... 그 만큼 가격도 올랐겠지만...

요즘엔 유통기간 3개월 남은 과자들을 저렴하게 판매하더라구요...

48개가 12000원 정도.... 12개입 한 박스가 일반 마트에 4~5천원선에 판매하는데..

이정도면 대박 아닌가요....ㅋㅋ

 

 

실제로 봉지를 만져보면 두툼해 진 느낌이 납니다.

 

 

오리온 초코파이 옆모습 두께.... 이 각도로 보니까.. 잘 모르시겠다구요?

 

 

그럼 근접해서 오리온 초코파이 옆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어떠신가요? 조금 두꺼워진거 같나요?

 

 

오랜만에 먹어보니.. 정말 옛 생각도 나고 역시 원조 초코파이인 오리온이 맛이 있네요...

유사품 ㄹㄷ 초코파이랑은 좀 다른듯.... 

 

 

48개 12000원이면 일반 케익보다도 더 싼 가격 아닌가요?

보통 케익이 2만원에서 3만원 사이에 하니까....

초코파이 48개를 탑을 쌓아서.... 축하해 줘도 정말 좋을듯....

96개 쌓아서 대형 케익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서프라이즈 해 줘도 정말 좋아할 듯... ㅋㅋ

 

  1. 방글방글 2018.01.24 23:22 신고

    오랜만에 초코파이를 봅니다.
    전보다 더 오동통해 진 초코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는 얼려먹고 반죽해서먹고 ㅎㅎㅎ 안먹은지 꽤 오래된 것 같네요.

  2. 모로라 2018.01.24 23:24 신고

    저는 초코파이보다 몽쉘통통을 좋아하는데
    갑자기 초코파이가 먹고 싶어지네요^^

  3. 샘트론 2018.01.24 23:30 신고

    초코파이 보니까.. 정말 먹고 싶어 지네요...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하네요.... 만 이천원에 48개라... ㅎㄷㄷ

  4. 웃음과기쁨 2018.01.24 23:34 신고

    초코파이!!
    저도 너무 좋아해요!!
    그런데 요즘 이빨이 안좋아서 자제 하고 있는데...
    사진을 보니 또 먹고 싶네요 ...

이집트 탈출, 이는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에게 일어났던 아주 특별한 기적이었다. 성경은 430년 동안 이집트의 노예로 있던 그들이 ‘이집트 탈출’ 이라는 대역사를 경험하게 된 이면에는 유월절’이 있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홍해 바다의 기적만을 생각할 뿐 유월절 권능의 역사와 기적은 잊어버린지 오래입니다.


이집트 탈출 역사
이미 예언된 이스라엘의 이집트 탈출


하나님께서는 때가 되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노예로 잡혀있던 이집트에서 탈출할 것을 미리 예언하셨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창세기 15:13~14)
하나님께서는 일찍이 아브라함에게 그의 후손들이 이방에 노예가 되었다가 400년 후에 나오게 될 것을 예언하셨다. 이 예언은 아브라함의 손자인 야곱과 그 자녀들이 이집트로 이주한 후 430년 되던 해에 실제로 이루어졌다.
이집트로 이주한 아브라함의 후손들은 고센 지역에 살게 되었다. 그리고 야곱과 요셉이 세상을 떠난 후,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로운 왕조가 등극하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의 노예가 되고 말았다. 급속도로 인구가 증가하는 이스라엘에게서 이집트인들이 위기의식을 느낀 것이다.


이집트 파라오의 이스라엘 학대


 
이집트의 파라오는 학정을 일삼기 시작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는 일에 강제 동원됐다. 흙 이기기, 벽돌 굽기, 농사 등 그들의 노역은 고되고 힘들었다. 그들에게 소망이 있다면 이집트에서 탈출하여 자유인이 되는 것이었다.
그런 암울한 상황에서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더욱 번성했다. 급기야 파라오는 민족말살정책을 펴기에 이르렀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딸을 낳으면 살리고 아들을 낳으면 죽이도록 명령한 것이다. 그때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태어났다. 모세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위기를 모면하고 어느덧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기 위한 예언의 길을 걷고 있었다.

이집트에 내려진 아홉 가지 재앙


 
모세의 나이 80세 때, 그는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기 위한 사역자가 되어 파라오에게 나아가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파라오는 왕권을 유지시키기 위해 필요한 노동력의 대부분이 그들에게서 나왔으므로 이집트의 주 노동력인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켜준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다. 파라오는 모세의 요청을 거절하고 더욱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혔다.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시어 이집트에 재앙을 내리셨다. 이집트의 모든 강물을 피로 변하게 하여 식수가 고갈되는 재앙이 그 시작이었다. 이에 이집트인들이 고통을 호소하자, 파라오는 해방을 약속했다. 하지만 재앙이 그치자 다시 마음이 바뀌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 탈출 역사를 감행할 수 있도록 이집트 전역에 개구리가 들끓는 재앙을 내리셨다. 이, 파리, 악질(전염병), 독종(피부병), 우박, 메뚜기 등의 재앙을 당하면서도 파라오는 쉽사리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켜줄 뜻을 보이지 않았다. 아홉 번째 재앙이 내렸다. 이집트 전역에 3일 동안 어둠이 드리워졌다.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일식현상으로 풀이되는, 이 죽음의 전조와도 같은 재앙에도 파라오는 꿈쩍하지 않았다.

이집트에 내려진 열 번째 재앙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이집트 탈출’ 이라는 대역사를 위해 최후의 수단을 쓰기로 결정하셨다. 성력 1월 14일을 그 시행일로 정하시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죽음의 재앙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 달 십사 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출애굽기 12:1~13)


죽음의 재앙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었다. 성력 1월 14일 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 탈출 준비를 마친 후 어린양의 피를 문기둥과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구워 서둘러 무교병, 쓴 나물과 함께 먹으며 숨죽여 하나님의 역사가 임하기를 기다렸다.


여기저기서 통곡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하나님의 경고는 정확했다. 이 열 번째 재앙으로 파라오의 장자와 이집트의 모든 장자와 초태생이 죽음을 맞이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사했다. 문기둥과 인방에 바른 양의 피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시였기 때문에 재앙을 내리는 천사들이 그 집은 넘어갔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날을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이라고 칭하신 이유가 여기에 있다.


기적과도 같은 이집트 탈출의 역사


파라오는 밤중에 모세와 아론을 불러 모세의 요구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풀어줄 것을 수락했다. 이집트 사람들도 그동안 온갖 재앙을 겪어왔던 터라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패물과 의복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내어주며 속히 떠나라고 재촉했다.
유월절 밤은 이집트에서 지낸 마지막 밤이 되었다. 그날 밤 이집트를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20세 이상 장정만 60만 명이었다. 이렇게 시작된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해방의 기쁨을 가져다주었기 때문에 전지전능하신 구원자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기 위하여 규례로 삼아 대대로 지키게 하였다.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애굽에서 곧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온 그날을 기념하여 ··· 이것으로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표를 삼고 여호와의 율법으로 네 입에 있게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능하신 손으로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 연년이 기한에 이르러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3:3~10)


이스라엘 백성들이 430년간의 기나긴 노예생활에서 해방된 날, ‘이집트 탈출’ 이라는 대역사를 경험한 날이 바로 유월절이다. 유월절은 히브리어로 페사흐, 헬라어로 파스카(πασκα), 영어로 패스오버(Passover), 한자로는 유(逾-넘을 유), 월(越-건널 월), 절(節- 마디 절)로써 ‘(재앙이) 넘어간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러한 출애굽(이집트 탈출)의 역사는 모형과 그림자로 죄악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 유월절로 죄사함을 받고  죄와 사망의 사슬에서 벗어나야만 하나님의 약속하신 천국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음을 예언한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도 수많은 재앙이 난무하고 있고 하나님의 진리를 외면하고 세속화 된 교회들로 인해 무엇이 올바른 믿음의 길인지를 분별하지 못하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사망의 종노릇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유월절을 통해 영원한 생명의 약속을 받아야 사망도 고통도 없는 영원한 천국에 나아갈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오늘날 전세계에서 성경의 가르침대로 죄사함과 영원한 생명의 약속이 있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1. 방글방글 2018.01.10 23:06 신고

    재앙에서 넘어가는 유월절의 역사를 보니 참 재미도 있고 신기하군요.
    10가지 재앙도 무서우면서 신기하고요.
    유월절을 꼭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 웃음꽃 2018.01.10 23:11 신고

    하나님께서 주신 유월절에는 놀라운 비밀이 담겨져 있군요!!
    3500년전 애굽에서 해방을 받을 때 유월절의 권능으로 이루어 진 기적인것처럼
    오늘날 이 죄악된 세상에서 사망에 종노릇 하는 저희들을
    유월절의 크신 권능으로 해방시켜 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다시 한번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3. 달려라헛다리 2018.01.10 23:13 신고

    이집트 탈출...출애굽이라고도 하지요.
    이 때 하나님의 엄청나고도 중요한 비밀들이 나타나지요.
    유월절과 이스라엘 백성들의 가나안 입성 여정입니다.
    모두 예언으로 이 시대에 꼭 알아야 할 것들이지요.

  4. 카밀랜드 2018.01.10 23:13 신고

    출애굽 역사를 거울삼아 유월절로 죄사함을 받고 죄와 사망의 사슬에서 벗어나야만

    하나님의 약속하신 천국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음을 예언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 지켜서 천국돌아가는 우리들이 되어야 겠습니다.

  5. 모로라 2018.01.10 23:15 신고

    유월절에 천국가는 축복이 담겨져 있다니
    꼭 지켜야겠네요

  6. 혼디모앙 2018.01.10 23:26 신고

    유월절을 통해 이스라엘이 해방되어 비로소 그들의 목적지인 가나안으로 갈 수 있었듯이
    유월절을 통해 죄에서 해방되어 비로소 신앙의 목적지인 천국가나안까지 갈 수 있게 됩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는 목적을 이룰 수없는 역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주고 있을까요?
    유월절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천국문을 닫고 자기들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고자 하는 사람들도
    들어가지 못하게 막아버리는 거짓선지자임이 분명합니다

  7. happy full 2018.01.14 21:48 신고

    유월절을 통해 재앙에서 구원해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습니다.
    아직까지 유월절을 모르고 지키지 않은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약속인 유월절을 열심히 전해야겠습니다.

  8. 와우 2018.01.24 23:28 신고

    10가지 재앙을 통해 하나님께서 알려주시고자 하는 것은 유월절입니다.
    이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으로 우리 구원과 관련있는 아주 중요한 절기이지요.
    예수님께서도 이 유월절은 새언약으로 새로 우리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
    하지만 이 유월절이 ad325년에 폐지되었다가 다시 하나님의교회에 의해 지켜지게 되었습니다.
    유월절 지키시어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9. 은하수 2018.01.24 23:32 신고

    구원받을 하늘 장자들이라 할 지라도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유월절의 장자재앙에서 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구원받을 장자라 한다면 반드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10. 미니미mini 2018.01.25 11:31 신고

    애굽에서 유월절을 통해 종에서 해방되듯이 죄악의 세상,사망의 종에서 해방시켜주시기 위해 새언약
    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1. 샤인 2018.08.22 23:22 신고

    유월절 어린양이신 예수님
    양으로 죄를 씻지못하고
    지옥으로 갈수밖에 없어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님
    예수님
    십자가를
    영적으로 만나시면
    이단에 빠지지 않습니다
    머리로 믿지 마시고
    믿음으로 나가십시요
    하나님은 영이시라
    말씀 기도
    내가 기도할때 들으십니다
    응답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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