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출처: youtube(church of God News)

도봉구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열렸습니다. 


지난 2년여 동안 전국 하나님의 교회에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개최됐었다. 

전시회는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에 진한 감동을 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교육계, 언론계, 문학계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군인단체 관람객들도 하나님의 교회에 방문했다. 

어느덧 관람객이 35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이 감동의 자리에 청각 장애 어르신들이 특별한 초대를 받았다. 


환한 미소와 수화로 어르신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하나님의 교회 봉사자들에게, 

청각 장애 어르신들도 밝은 표정으로 화답했다. 


봉사자들의 안내를 받으며 어르신들은 점심식사가 마련된 식당으로 향했다. 

그곳엔 정성껏 준비된 영양밥과 삼계탕이 놓여 있었다. 

식사를 마친 어르신들은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관람에 나섰다. 

  1. 그린더블 2017.05.29 10:19 신고

    어어니시화전 전국에 감동의물결이 출렁입니다

  2. luree 2017.05.29 15:42 신고

    가까이 사시는 분들 좋은 전시회 감상하세요^^

  3. 보람찬 일꾼 2017.05.29 22:22 신고

    어머니 시화전은 이시대 우리에게 주신 마음의 안식인것 같습니다.

  4. 혁~혁~ 2017.05.30 08:52 신고

    어머니 시화전 언제봐도 감동이죠

  5. 미라클피니시 2017.06.07 23:22 신고

    은혜되는 시간이었을 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기사 출처: 일요신문

기사 바로가기: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217529#close_kova


기사제목 : 하나님의 교회, 부산 연제구에서 ‘우리 어머니’전 열어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이하 어머니전)이 지난 11월 10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에 소재한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부산에서 어머니전이 처음 열렸던 수영구가 광안리해수욕장 등 관광 명소가 자리한 곳이라면, 이번에 전시가 개최되는 연제구는 부산시청, 경찰청, 법원 등 행정 기관들이 밀집한 행정 중심지라 더욱 기대가 큽니다.  


이번 전시를 위해 부산연제 하나님의 교회는 특설전시장을 마련하고, 이곳을 133점의 글과 사진, 소품들로 가득 채웠다고 하네요. 전시는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다. 토요일은 휴관입니다.


가족끼리 함께 관람하면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깨달을 수 있는 정말 좋은 교육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시대에 어머니의 사랑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1. luree 2016.12.10 07:53 신고

    정말 이보다 더 큰 감동의 기회가 오기는 쉽지 않답니다

  2. happy full 2016.12.11 01:45 신고

    어머니의 글과 사진전을 통해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깨닫아 보세요~~

  3. 미라클피니시 2017.01.07 23:21 신고

    이런 감동적인 전시회를 찾기도 힘들거에요.

  4. 보람찬 일꾼 2017.01.07 23:25 신고

    어머니라는 단어가 아련히 마음속에 다가옵니다..

  5. 달려라 헛다리 2017.01.07 23:26 신고

    저도 여기에 다녀왔어요..
    가슴이 벅차 괜시리 눈물이 나더군요..어머니..

 

너는 참 맑고 영롱하구나

네가 빛을 내면 어두움은 다 물러갈 거야

너는 결코 작지도, 약하지도 않아.

네 안에는 세계를 안을 만한, 엄청나게 큰 힘이 있거든.

너는 하늘의 천사니까..

 

  1. 달려라 헛다리 2016.10.01 23:13 신고

    저곳이군요..
    꼭 가야할 곳..
    나의 고향..

  2. 좋아요!! 2016.12.27 21:56 신고

    우와~!!찬사가 절로 나오네요^^

 

항상 그 자리에서

나를 지켜봐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왜 그렇게 다가가기 힘들까요.

 

한 발 한 발, 가까이 가렵니다.

그리고 말하고 싶습니다.

 

"감사해요. 사랑해요."

  1. happy full 2015.10.17 00:07 신고

    감사해요, 사랑해요
    너무 좋은 말인데도 잘 사용 못할 때가 많았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사용해야겠습니다.

이 땅의 삶은 나그네의 삶이라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돌아갈 본향은 영원한 천국이요,

우리의 근본은 하늘의 천사였음을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인류가 소망하는 천국은 사망이 없는 곳으로 영원한 생명의 약속을 받지 못하고서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생의 약속으로 천국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생명의 진리가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사라짐으로 돌아갈 길이 사라졌던 것입니다. 생명의 길을 다시 회복하여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언대로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하나님외에는 없다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무화과 예언에 따라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이 땅에 임하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 안상홍님께서 회복하여 주신 새언약 유월절 지키시고 영원한 천국본향으로 돌아가는 축복 받으시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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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방울꽃story 2015.04.06 22:21 신고

    힘들고 어려운일들이 너무 많은데 희망을 갖고 즐겁게 살아갈수 있는 하루되세요

  2. 봄이~ 2015.04.11 00:37 신고

    이 또한 지나가리라...
    고통의 시간이 지나고 고통과 사망과 애통함이 없는 천국에
    하루빨리 돌아가고 싶네요..

  3. 킹스베리 2017.04.26 00:55 신고

    고통 슬픔 아픔 눈물이 존재하는 이땅에서의 삶을 마치면
    영원한 행복만 존재하는 하늘나라가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새언약 유월절을 꼭 지켜야 겠어요.

어머니라는 말은 언제나 들어도 가슴을 따듯하게

만들어 주는 단어인거 같습니다.

'어머니'라 쓰고 '생명'이라 읽습니다라는 문구가

참 마음에 와 닿네요..

 

 

  1. luna mea 2015.03.30 22:44 신고

    어머니.. 맞아요 어머니는 생명이시지요

 

우리의 기억력은 단순히 시각과 청각을 통해서만 기억하는 것이 아닌

우리의 몸을 통해 기억하는 방법도 있는거 같습니다.

직접 체험한 기억은 오랫동안 남아 있는 것처럼 말이죠..

 

 

 

                뒷모습

 

할머니가 손자를 등에 업고

코스모스 핀 농로를 걷고 있고

마중 나온 강아지 두 마리

꼬리를 설레 살랑 흔들며 뒤 따르고

흰나비 한 쌍이 팔랑팔랑 뒤 따르고

서산 노을빛이 조용조용 뒤 따른다

 

할머니 집으로 들어가고

그림자들 하나 둘 사라진다

 

                                          - 강홍중 -

  1. pasión♡ 2014.12.15 17:51 신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진 한장이네요 ^^
    친할머니, 외할머니 모두 돌아가셔서 지금은 곁에 없지만
    어릴적 늘 사랑으로 돌보아준 할머니에 대한 향수를 느끼고 갑니다!

당신이 꽃피운 자리 내가 꽃을 피웁니다

 

 

하늘땅 아래 빈자리가 없다고..

간밤에 떠돌이 별 하나가

푸른 풀밭으로 뛰어 내리더니

민들레 홀씨는

반짝이는 별 밭으로 날아갔다

 

나는 어디로 가야하나..

 

세상 모퉁이에 앉아

가만히 기다려 보니

꽃이 진 자리 꽃이 피고

별이 진 자리, 별이 뜬다

 

당신이 꽃피운 자리

내가 꽃을 피웁니다

 

                          - 강홍중 -

  1. 별의노래 2017.01.12 23:46 신고

    너무나 아름다운 시입니다.
    떨어지는 별과 그 자리로 날아가는 민들레 홀씨가 아름답게 그려졌어요~^^
    문득 해아래 새 것이 없다고 했던 하나님의 말씀이 생각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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