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말하는 적그리스도는 누구일까?

적그리스도
적그리스도(Anti-christ)란 말 그대로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자’,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음을 부인하는 자’를 뜻합니다(요한1서 2:22, 요한2서 1:7). 적그리스도는 성경에 예언된 악한 존재로서, 사단의 능력을 받아 온갖 표적과 거짓이적 등을 행하고 진리를 무너뜨리며 세상을 미혹합니다. 성경은 하나님께 선택받은 사람들까지 그에게 속을 것이라 경고하고 있습니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태복음 24:24)


적그리스도의 모습
사도 바울은 적그리스도를 가리켜 ‘멸망의 아들’이라고 표현했습니다(데살로니가후서 2:3). 듣기만 해도 섬뜩해지는 단어인지라 그 모습 또한 흉측하고 악독한 모습을 상상하게 됩니다. 과연 적그리스도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고린도후서 11:14~15)
사단으로 불리는 적그리스도는 의외의 곳에, 의외의 모습으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사람들에게 칭찬과 존경을 받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천사로 가장했으니 말입니다. 이럴 때 적그리스도를 구별할 수 있는 분별력이 매우 중요하겠습니다.

적그리스도의 특징
적그리스도는 불법한 자, 벨리알(Belial) 등으로 불립니다(데살로니가후서 2:8, 고린도후서 6:15). 그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거짓말’입니다.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다니엘 7:25)


적그리스도는 그럴듯한 말, 즉 거짓말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듣기에 좋고 만족스럽지만 실상은 우리의 구원을 방해하는, 아주 무서운 말인 것입니다. 사람들을 미혹하는 사단의 말 중 하나는 “착하게 사는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일 사람이 착하게 사는 것만으로 천국에 갈 수 있다면, 예수님께서 굳이 이 땅에 오지 않으셔도 얼마든지 구원에 이르는 사람들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고, 우리는 반드시 예수님을 통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10)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물론 착하게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수차례 ‘선(善)’과 ‘의(義)’를 강조하셨습니다(마태복음 5:16, 20, 마가복음 10:18~21). 천국에 가고 싶다면 선과 의를 행하고 착하게 살아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거기에 더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어떠한 방법을 통해 구원을 약속하셨는지 알아보고 그 일을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가르침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요한복음 6:54)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 잔(포도주)을 가지사 ···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세워주신 약속, 유월절을 지켰을 때 구원을 얻고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유월절은 325년 니케아 공의회(Councils of Nicaea)에서 폐지되었습니다. 구원의 길이 사라진 것입니다. 재림 예수님께서 이 땅에 다시 오셔야만 하는 필연적인 이유입니다.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착하게 사는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말이 타당해 보이더라도 이는 구원의 도를 어그러뜨리고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헷갈리게 하는, 적그리스도의 가르침일 뿐입니다. 사람들의 보편적인 생각을 이용하여 하나님을 대적하는 말에 불과합니다.
사람의 인정(人情)을 내세운 적그리스도의 말에 더 이상 속지 마시고, “두 번째 오시리라.” 하신 예언대로 이 땅에 다시 오셔서 유월절을 알려주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깨달아 구원의 길을 찾으시고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 오늘도감사 2018.02.21 23:05

    성경에서 알려주고 있는 적 그리스도를
    좀더 자세히 알려 주세요 ㅎㅎ
    부탁드립니다~~

  2. 방글방글 2018.02.21 23:07

    선한게 가장하고 거짓말로 미혹하는 적그리스도
    성경 말씀대로 하는지 안하는지를 통해서 분별할 수 있습니다.
    결코 속아서는 안됩니다.

  3. 쿠르마짱 2018.02.21 23:08

    성경에 기록된 대로가 아닌, 사람이 지어낸 말과 그럴듯한 감언이설로 영혼을 죽이는 적그리스도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구원을 위해서는 성경이 신앙의 중심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4. 모로라 2018.02.21 23:13 신고

    저는 적그리스도가 예수님을 훼방하는 사단마귀인줄 알았는데
    예수님이 육체로 임하신 것을 부인하는 자들은 누구나 적그리스도가 된다는 것을 알았네요

  5. 혼디모앙 2018.02.21 23:14

    하나님의 진리가 아닌 성경에 없는 것을 마치 진리인양 전파하는 사람들이 누굽니까?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십자가숭배 등을 마치 하나님의 진리인양 전파하는 사람들이 누굽니까?
    겉으로 아무리 선하고 거룩한 것처럼 보일지라도 성경의 눈으로 바라보면 모두가 적그리스도의 모습일 뿐입니다. 성경을 통해 올바로 분별해야 하겠습니다

  6. 달려라 헛다리 2018.02.21 23:22

    오우...
    무서워요...적그리스도...
    정말 대충 들으면 진짜같이 들리겠네요...
    하지만 모든 기준은 성경....
    성경만 잘 보셔도 적그리스도는 확~! 표가 납니다.

  7. luree 2018.02.22 16:27 신고

    착하게 살면 천국간다는 말..
    정말 듣기엔 좋지만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합리화시키는 적그리스도의 말이네요.

  8. happy full 2018.02.24 00:43 신고

    성경이 말하는 적 그리스도는 거짓말로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미혹하는 자들이지요~~

  9. 오다가다 2018.03.07 23:21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게하는 자가 적그리스도 이군요

  10. chlgurwn33 2018.08.02 07:43

    211. 그 짐승의 숫자인 666①
    (곱비신부님 메시지 407번)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이제 너희는 ‘태양을 입은 여인’(묵시 12장 1절)인 너희 ‘천상 엄마’의 계획을 깨닫게 되었을 것이다. 자신의 군대를 (거느리고) 모든 악의 세력에 대항해서 대전투를 벌이고 있는 이 엄마의 계획 말이다. 그 목적은 (물론), 나의 큰 승리를 통해,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 하느님께 완전한 영광을 돌려 드리는 데 있다. 2. (내) 작은 아들들아, 나와 함께, 온 인류로 하여금 하느님을 거역하게 하려 드는 ‘용’(묵시 12장 3절)과 싸우자꾸나. 3. 작은 아들들아, 나와 함께, 영혼들을 멸망에로 유인하고자 하는 ‘검은 짐승’(묵시 13장 1절 참조)인 프리메이슨과 싸우자꾸나. 4. 작은 아들들아, 나와 함께, ‘어린양처럼 생긴 짐승’(묵시 13장 11절)인 교회 프리메이슨과 싸우자꾸나. 이것이 교회생활 내부에 파고들어 ‘그리스도와 그분의 교회’를 파괴하려 든다. 이 목적을 달성하려고 새로운 우상, 즉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교회’를 세우려 하고 있는 것이다. 5. - 교회 프리메이슨은 프리메이슨의 다양한 롯지(지부 집회소)로부터 명령과 권력을 받아 모든 사람을 이 비밀 결사의 단원으로 끌어넣으려고 암암리에 활동한다. 그래서 야심을 품고 있는 자들에게는 손쉬운 출세 가능성(을 비춰 주며) 부추기고, 돈에 목마른 자들에게는 재물을 듬뿍 뿌리며 (유혹한다). (또한) 그들과 한패인 자들에 대해서는 다른 이들을 뛰어넘어 가장 중요한 지위를 차지하도록 술수를 쓰지만, 그들의 계획에 동조하지 않는 모든 사람에 대해서는 음험하면서도 여지없는 방식으로 뒷전으로 밀어내고 만다. 과연, ‘어린양처럼 생긴 짐승’은 첫째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짐승 앞에서 행사하고, 땅과 땅 위에 사는 사람들로 하여금 첫째 짐승을 경배하게 한다(묵시 13장 12절 참조). 6. 교회 프리메이슨은 그 짐승을 위해 우상을 세우게 하고,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그 우상을 경배하게 한다(묵시 13장 14-15절 참조). 7. - 그러나, 주님의 거룩한 법 중 첫째 계명에 의하면, 오로지 하느님께만 엎드려 경배해야 한다. 어떤 형태의 것이든 예배는 오로지 하느님께만 드려야 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그들은 ‘하느님’ 자리에 강하고 힘있고 지배력있는 ‘우상’을 대치한다. 어찌나 권세있는 우상인지, 그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는 자는 누구든 죽임을 당하게(묵시 13장 15절 참조) 할 정도이다. 또한,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이나 모두 그들의 오른손이나 이마에 낙인을 받게(묵시 13장 16절) 할 만큼 힘센 우상이어서, 그 낙인으로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숫자를 몸에 지니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물건을) 사거나 팔거나 하지 못하게 한다(묵시 13장 17절). 누구에게서든지 섬김과 경배를 받도록 하기 위해 세워진 이 거대한 우상이야말로, 내가 지난 번 메시지에서 이미 밝혀 주었듯이,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교회’이다. 8. 하지만, 그것의 이름은 무엇이겠느냐? 9. - 묵시록 13장 (18절)에 이렇게 쓰여 있다 : “바로 여기에 지혜가 있어야 한다. 지각이 있는 사람은 그 짐승의 숫자를 풀이해 보라 : 그것은 어떤 사람의 이름을 표시하는 숫자이니 그 수는 666(육백육십육)이다.” 지성이 하느님 지혜의 빛에 의해 비추임을 받으면 666이란 수로부터 한 인간의 이름을 알아낼 수 있다. 이 수가 가리키는 이름은 바로 거짓 그리스도 이다. 10. 오래된 뱀, 악마 또는 ‘사탄’, ‘붉은 용’ (으로도 불리는) 루치펠이 이 마지막 시대의 거짓 그리스도이다. 요한 사도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이심을 고백하지 않는 영(靈)은 모두 반그리스도(의 영이)라고 단언(1요한 4장 3절)했거니와, (어린양처럼 생긴 짐승이)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절하게 하려고 세운 (첫째) 짐승의 우상이야말로 거짓 그리스도(의 우상)이다. 11. 이제, 그것의 숫자 666을 풀이해 보아라. 그러면 그 수가 어떻게 하여 한 인간의 이름을 가리키는지를 알 수 있다.

  11. chlgurwn33 2018.08.02 07:43

    211. 그 짐승의 숫자인 666①
    (곱비신부님 메시지 407번)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이제 너희는 ‘태양을 입은 여인’(묵시 12장 1절)인 너희 ‘천상 엄마’의 계획을 깨닫게 되었을 것이다. 자신의 군대를 (거느리고) 모든 악의 세력에 대항해서 대전투를 벌이고 있는 이 엄마의 계획 말이다. 그 목적은 (물론), 나의 큰 승리를 통해,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 하느님께 완전한 영광을 돌려 드리는 데 있다. 2. (내) 작은 아들들아, 나와 함께, 온 인류로 하여금 하느님을 거역하게 하려 드는 ‘용’(묵시 12장 3절)과 싸우자꾸나. 3. 작은 아들들아, 나와 함께, 영혼들을 멸망에로 유인하고자 하는 ‘검은 짐승’(묵시 13장 1절 참조)인 프리메이슨과 싸우자꾸나. 4. 작은 아들들아, 나와 함께, ‘어린양처럼 생긴 짐승’(묵시 13장 11절)인 교회 프리메이슨과 싸우자꾸나. 이것이 교회생활 내부에 파고들어 ‘그리스도와 그분의 교회’를 파괴하려 든다. 이 목적을 달성하려고 새로운 우상, 즉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교회’를 세우려 하고 있는 것이다. 5. - 교회 프리메이슨은 프리메이슨의 다양한 롯지(지부 집회소)로부터 명령과 권력을 받아 모든 사람을 이 비밀 결사의 단원으로 끌어넣으려고 암암리에 활동한다. 그래서 야심을 품고 있는 자들에게는 손쉬운 출세 가능성(을 비춰 주며) 부추기고, 돈에 목마른 자들에게는 재물을 듬뿍 뿌리며 (유혹한다). (또한) 그들과 한패인 자들에 대해서는 다른 이들을 뛰어넘어 가장 중요한 지위를 차지하도록 술수를 쓰지만, 그들의 계획에 동조하지 않는 모든 사람에 대해서는 음험하면서도 여지없는 방식으로 뒷전으로 밀어내고 만다. 과연, ‘어린양처럼 생긴 짐승’은 첫째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짐승 앞에서 행사하고, 땅과 땅 위에 사는 사람들로 하여금 첫째 짐승을 경배하게 한다(묵시 13장 12절 참조). 6. 교회 프리메이슨은 그 짐승을 위해 우상을 세우게 하고,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그 우상을 경배하게 한다(묵시 13장 14-15절 참조). 7. - 그러나, 주님의 거룩한 법 중 첫째 계명에 의하면, 오로지 하느님께만 엎드려 경배해야 한다. 어떤 형태의 것이든 예배는 오로지 하느님께만 드려야 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그들은 ‘하느님’ 자리에 강하고 힘있고 지배력있는 ‘우상’을 대치한다. 어찌나 권세있는 우상인지, 그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는 자는 누구든 죽임을 당하게(묵시 13장 15절 참조) 할 정도이다. 또한,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이나 모두 그들의 오른손이나 이마에 낙인을 받게(묵시 13장 16절) 할 만큼 힘센 우상이어서, 그 낙인으로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숫자를 몸에 지니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물건을) 사거나 팔거나 하지 못하게 한다(묵시 13장 17절). 누구에게서든지 섬김과 경배를 받도록 하기 위해 세워진 이 거대한 우상이야말로, 내가 지난 번 메시지에서 이미 밝혀 주었듯이,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교회’이다. 8. 하지만, 그것의 이름은 무엇이겠느냐? 9. - 묵시록 13장 (18절)에 이렇게 쓰여 있다 : “바로 여기에 지혜가 있어야 한다. 지각이 있는 사람은 그 짐승의 숫자를 풀이해 보라 : 그것은 어떤 사람의 이름을 표시하는 숫자이니 그 수는 666(육백육십육)이다.” 지성이 하느님 지혜의 빛에 의해 비추임을 받으면 666이란 수로부터 한 인간의 이름을 알아낼 수 있다. 이 수가 가리키는 이름은 바로 거짓 그리스도 이다. 10. 오래된 뱀, 악마 또는 ‘사탄’, ‘붉은 용’ (으로도 불리는) 루치펠이 이 마지막 시대의 거짓 그리스도이다. 요한 사도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이심을 고백하지 않는 영(靈)은 모두 반그리스도(의 영이)라고 단언(1요한 4장 3절)했거니와, (어린양처럼 생긴 짐승이)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절하게 하려고 세운 (첫째) 짐승의 우상이야말로 거짓 그리스도(의 우상)이다. 11. 이제, 그것의 숫자 666을 풀이해 보아라. 그러면 그 수가 어떻게 하여 한 인간의 이름을 가리키는지를 알 수 있다.

  12. chlgurwn33 2019.01.28 13:35

    219. 그 짐승의 숫자인 666②


    곱비신부님 메시지 407번 ‘그 짐승의 숫자인 666’【16. 666은 그 세배의 수로 서기 1998년을 가리킨다. 역사상 이 시기에 프리메이슨은 교회 프리메이슨의 협력으로 그 자체의 큰 계획을 성공적으로 달성할 터인데, 그것은 ‘그리스도와 그분의 교회’를 대신하는 우상, 즉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교회’를 세운다는 계획이다. 그리하여, ‘첫째 짐승’을 위해 세워진 그 우상을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경배하게 할 것이고, (물건을) 사거나 팔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낙인을 받게 할 것이니(묵시 13장 17절 참조),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의 적의 낙인이다. 그러기에 너희는 정화와 대환난과 배교의 극점에 이르른 것이다. 배교가 일반화될 터인즉, 거의 모든 사람이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교회를 따라갈 것이기 때문이다.(묵시 13장 8절 참조). 그러면 문이 열리고, 바로 그리스도의 화신인 인간이 나타날 것이다! 17. 사랑하는 아들들아, 그래서 나는 너희가 살고 있는 시대를 가리키는 ‘묵시록’의 여러 페이지들에 관해 너희를 깨우쳐주고 싶었다. 너희 ‘천상 엄마’와 사납게 날뛰는 모든 악의 세력 사이의 대전투가 가장 고통스럽고 결정적인 (국면을 맞을 시기를) 너희가 나와 함께 대비하게 하려는 것이다. 18. 용기를 내어라! 내 작은 아들들아, (부디) 굳건한 사람들이 되어라. 이 어려운 시기의 너희 사명은 적의와 투쟁과 박해를 감내하면서 ‘그리스도와 그분의 교회’에 충실히 남아 있는 것이다. 너희는 ‘반그리스도’의 막강한 세력과 맞설 임무를 띠고 싸워 결국은 승리를 거둘, 작은 양떼(루가 12장 32절)에 속하는 소중한 사람들이다.】편과 420번 “사람의 아들이 다시 올 때에……” 편에서 즉「진리의 책」제5권 1323번에서【이 ‘두 증인’(역주 : 요한묵시록 11장 참조)은 주님의 거룩한 날이 인류를 갑자기 덥칠 때까지】와 즉 곱비신부님 메시지 407번 ‘그 짐승의 숫자인 666’【14. 666은 그 자체로 서기 666년을 가리킨다. 역사상 이 시기에,… 15. 666은 그 배수로 서기 1332년을 가리킨다. 역사상 이 시기에… 16. 666은 그 세배의 수로 서기 1998년을 가리킨다. 역사상 이 시기에 프리메이슨은 교회 프리메이슨의 협력으로 그 자체의 큰 계획을 성공적으로 달성할 터인데, 그것은 ‘그리스도와 그분의 교회’를 대신하는 우상, 즉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교회’를 세운다는 계획이다.…】편에서 특히 묵시 3장 9절「사탄의 무리에 속하는 자들이 자칭 유다인 이라고 떠들어대지만, 그들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그들로 하여금 너에게 나와서 네 발 앞에 엎드려 너를 경배하게 하겠으며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하겠다.」의 성인이 되게 이끌어 주시겠다는 뜻의 말씀이 떠오르면서(신앙수기 ‘102. 당신의 종 김강철(바오로) 형제님을 통하여 풀어주신 묵시록 3장 8-12절 말씀’ 편, 묵상집 ‘80. 필라델피아 교회에 보내는 말씀(묵시 3장 7-13절)’ 편 참조) 즉 ‘사탄의 무리에 속하는 자들이 자칭 유다인 이라고 떠들어대지만 그들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라면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하신 진리의 말씀이니까 분명히 깊은 뜻이 있는 말씀이라는 것이 깨달아지면서 이 말씀은 그 때 당시의 유다인들을 나무라는 목적으로 하신 비유의 말씀이 아니라 즉 666년을 역사상 이 시기에… 1332년을 역사상 이 시기에… 1998년을 역사상 이 시기에 프리메이슨은 교회 프리메이슨의 협력으로 그 자체의 큰 계획을 성공적으로 달성할 터인데,… 하였듯이 지금의 교회 프리메이슨에 대해서 가톨릭 신자들에게 재림 시대에 그런 일이 또 다시 일어날 것을 미리 말해주는 예언의 말씀이라는 것이 깨달아지면서 즉 사적계시가 없이는 공적계시도 재대로 해석할 수가 없듯이 즉 사적계시이든 공적계시이든 예언자들이 전해주는 계시에 입각해서 성서를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면 ‘사탄의 무리에 속하는 자들이 자칭 유다인 이라고 떠들어대지만 그들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라는 교회 프리메이슨에 대해서 깨달아지면서 즉 성삼은혜를 믿고 이 시대를 사는 나로서는 이 시대의 상황을 보면 즉 묵시 3장 7-13절 ‘필라델피아 교회에 보내는 말씀’ 편과 묵시 11장 1-14절 ‘두 증인’ 편은 영성적으로 밀접한 연관이 있는 말씀이라는 것이 깨달아지면서 즉 마태 24장 29-31절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 날’ 편 29절「그런 재난의 기간이 지나면 곧 해가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잃을 것이며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다.」의 즉 암흑의 3일에 대해서 깨달아지면서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거나 아직 드러나지 않은 교회 프리메이슨의 정체에 대해서도 사람의 아들이 다시 올 때의 상황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깨달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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