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지키는 안식일과 절기가 이상하다?

서론

  오늘날 세상 많은 사람들은 우리가 3차7개절기나 안식일,유월절등을 지키는것을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세상이 지키는 크리스마스를 안지키면 이단이라고 하고 유월절을 지키면 성경에 있냐고 합니다. 또한 성경에 있어도 이단이라고 합니다. 성경대로 하는 교회는 이상하게 생각하고 성경대로 하지않은 교회는 환영합니다. 일요일에 모든 사람이 예배를 보는데 토요일 안식일을 지킨다고 말하면 토요일날 예배보는데도 있냐며 동물원의 원숭이 처럼 이상하게 쳐다 보기도 합니다.

이처럼 하는것은 우리가 성경에 없는것을 하는 것도 아니고 성경에 있는 것을 하여도 루터가 종교재판에 끌려가고 했던것처럼 당대종교지도자들에게 비웃음과 조롱거리가 되고 있다는 것을 성경 가운데 낱낱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율법을 무시한 이러한 사람들은 언제 멸망당하며 그리스도율법이 폐지된 모세의 율법과 어떤차이가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론

  세상 많은 기독교인들은 율법은 한마디로 말해서 지킬필요가 없다고 일축합니다. 그렇다면 사도바울이 말하는 율법에 관한 말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전 9:19~21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하였으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메임을 받지 않은 율법이라는것은 그리스도 율법이 아닌 다른 율법이라는 것입니다. 성서상에는 모세 ,그리스도율법이 있는데 이 내용에서는 모세의 율법으로는 메임을 받지 않았는데 그리스도 율법으로는 메임을 받았다는 이와 같은 내용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메임 받지 않은 모세의 율법 즉 폐지된 율법은 어느것이며 세워진 율법은 어느것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히 8:7~8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세워진 율법은 새 언약의 율법이요, 폐지된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은 옛 언약 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안식일이나 유월절에 양이나 소 대신에 안식일에는 신령과 진정으로 유월절에는 직접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서 바꾸어 주신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폐지된 모세율법은 짐승의 피로 드리는 제사요, 새 언약의 법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베푸신 제사라는 사실을 13절을 통해서 살펴보자

히 8: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옛언약에는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렸지만 새언약 이후 짐승의 피가 필요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모세의 율법에 속해있는 3차7개 절기 유월절 안식일등을 폐지되었으나 예수님 안에 속해있는 3차7개절기, 유월절, 안식일 등은 오늘날 우리가 반드시 지켜져야 될 규례입니다.

히 7:11~12 "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레위계통의 제사직분은 전부 짐승의피를 통해 죄 사함도 받고 축복도 받고 화목제도 구하는 그런 제사 방법이었습니다. 이런 제사 방법이 온전치 못하기 때문에 옛 언약에서 새 언약의 율법으로 레위 제사직분에서 멜기세덱 직분으로 변역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옛 언약의 안식일이 토요일 이었는데 새 언약에는 일요일로 바뀐것이 변역입니까? 그런것이 아니고 제사하는 방법이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날짜라든가, 모든규례는 똑같은데 제사하는 방법이 변역 된 것입니다.

 옛언약은 짐승의피로 새언약은 예수님께서 단번에 자신의 피로써 제물을 대신해 주시고 완성시켜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신령과 진정으로 세워주신 그 규례를 따르면 되는 것이지 토요일 안식일을 일요일로 유월절 대신 크리스마스 로 변역된 것은 절대 아닙니다. 유월절 안식일은 그대로 있으되 제사 제물만 바뀌었다는 사실은 확인하셔야 되겠습니다.

이 문제를 예수님께서 더 확실히 하기 위해서 마5장을 통해 이러한 말씀을 주고 계십니다.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모세의 율법을 폐하러 왔다고 했습니까? 완전케 하기 위해 오셨다고 하십니다. 완전케 하기위해 그림자적인 예수님을 표상했던 모든 것을 폐하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실체로서 오셔서 인류를 죄 가운데서 속량하여주시고 영원한 구원과 천국으로 갈수 있는 진리를 세우게 되셨는데 이 진리가 새 언약진리입니다.

마 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오늘날 세상 많은 교회는 우리가 안식일 유월절을 지킨다고 하면 그 율법은 왜 지키냐며?
이와 같이 하면서 성경을 도외시 할려고 합니다.

종교개혁당시 루터에게 했던 것처럼 오늘날 우리에게도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율례와 올바른 율법을 지키는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어떻다고 말씀하셨는지 살펴보면

사 51:1~5 "의를 좇으며 여호와를 찾아 구하는 너희는 나를 들을지어다 너희를 떠낸 반석과 너희를 파낸 우묵한 구덩이를 생각하여 보라 너희 조상 아브라함과 너희를 생산한 사라를 생각하여 보라 아브라함이 혈혈 단신으로 있을 때에 내가 부르고 그에게 복을 주어 창성케 하였느니라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덴 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 기뻐함과 즐거움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내 백성이여 내게 주의하라 내 나라여 내게 귀를 기울이라 이는 율법이 내게서부터 발할 것임이라 내가 내 공의를 만민의 빛으로 세우리라 내 의가 가깝고 내 구원이 나갔은즉 내 팔이 만민을 심판하리니 섬들이 나를 앙망하여 내 팔에 의지하리라"
 
"율법이 하나님께로부터 발할것임이라" 하였습니다.
마음가운데 율법을 지키는 백성들과 사람의 훼방과 비방을 두려워 말라 하였습니다.

왜? 훼방하고 비방을 할까요?
그 이유는 율법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모든사람이 일요일을 지키는데 왜 토요일 안식일을 지키느냐, 모든사람이 크리스마스를 지키는데 왜 유월절을 지키느냐 하여도 이런 훼방과 비방을 두려워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들을 비방하고 훼방하기 때문에 그럴지라도 놀라거나 두려워 말라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잠28/9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잠28:4 "율법을 버린 자는 악인을 칭찬하나 율법을 지키는 자는 악인을 대적하느니라"

폐지된 모세율법과 세워진 새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을 잘 분별하여서 악인을 대적하는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을 간직하는 백성은 구원주시고 칭찬하시나 율법을 버린자는 가증하고 악인을 따른다는 것을 아셔야 될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많은 율법 가운데 절기 도한 소중히 여겨야겠습니다

소중히 여긴다는 자체는 우리 행위가 그것을 입증해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결론

하나님께서는 절기지키는 자들을 모아서 천국으로 인도하신다는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습 3:18~20 "내가 대회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그들은 네게 속한 자라 너의 치욕이 그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느니라 그 때에 내가 너를 괴롭게 하는 자를 다 벌하고 저는 자를 구원하며 쫓겨난 자를 모으며 온 세상에서 수욕 받는 자로 칭잔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 내가 그 때에 너희를 이끌고 그 때에 너희를 모을지라 내가 너희 목전에서 너희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 너희로 천하 만민 중에서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의 율례와 율법을 지키는자는 결국 명성과 칭찬으로서 갚아주시겠다는 귀한 약속을 볼수가 있습니다. 마지막 영광의 그날까지 마음에 율법을 간직하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하나님 말씀에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자녀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1. 좋은생각 2019.12.12 23:11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큰복을 받을수 있죠..!
    한해동안 지켜야할 3차7개 절기를 지켜야 하나님의 백성이죠..!
    또한 칭찬과 명성이 있죠..!

  2. 꿈사랑 2019.12.12 23:11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예배 , 크리스마스 를 지킬것이 아니라
    성경이 증거하고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허락하신 율례와 법인
    안식일과 절기를 꼭히 지키어서 하나님께 칭찬받고 축복받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3. 겨울왕국7 2019.12.12 23:11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지키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구원의 약속을 받는다는 것은, 죄인된 우리들에게 허락하신 하늘 부모님의 지극하신 사랑의 표현임을 깨달아야 겠습니다.
    오직 하늘 자녀만이 지키고 행할 수 있는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온전히 지켜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영원하고 아름다운 천국에 꼭 가야 겠습니다.

  4. 투버린 2019.12.12 23:11

    결국 제사 방법만 바뀌었을 뿐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규례는 그대로인거네요...

  5. 사랑이 2019.12.12 23:12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하나님께서 주신 법도를 지켜야 됩니다.
    법이 뭔지도 모르고 지키지도 않는 다고 하면 어떻게 백성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영생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새언약의 절기를 지켜야 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사람의 절기인 크리스마스(성탄절)을 지키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 성경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벧전1:8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우리의 믿음의 목적은 영혼의 구원입니다. 다시 말해 구원받아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신앙의 길로 나아가야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본론

계22:18~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하나님의 말씀 더하거나 빼면 구원 허락 안된다고 하셨으니 오직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야 말로 구원받는 유일한 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신12:32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말을 너희는 지켜 행하고 그것에 가감하지 말지니라"

이방 민족들 그 신 섬기는 것 본 받지 말지며 이 말 지켜 행하고 가감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 행하고 있는 크리스마스, 과연 하나님의 가르침인가?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크리스마스의 기원은 로마에서 태양신을 경축하는 3대축제일(사투르날리아, 시길라 리아, 브루말리아)에서 비롯되었으며 그 가운데서도 12월 25일에 동지제를 지내면서 태양의 힘의 재생을 축원한 데서 그 기원이 되었다.  소아에게 선물을 주어 즐기게 한 것도 시길라리 아 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와 같이 이방신을 섬기는 모습이 기독교에 예수님 탄신일(크리스마스)로 들어온 것은 AD354년경으로, 이 날은 태양신 탄생일로서 예수님 탄생일도 아닐 뿐더러 성경 적으로도 아무런 근거도 없습니다.

눅2:1~9 "이 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 되었을 때에 첫번 한 것이라 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인고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그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되었더라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저희를 두루 비취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아우구스도 호적령 내릴 때 예수님께서 탄생하셨습니다. 그 지경 목자들 밖에서 자기 양떼를 지키고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만약 예수님 탄생일이 추운 겨울인 12월 25일 이라면 밤에 양떼를 밖에 방목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적 근거를 통해서 보더라도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될 수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결 론

AD 354년경에 와서 이방신 태양신의 탄생일을 기독교내로 끌어 들여와 예수님 탄신일로 바꾸었던 크리스마스, 성경의 하나님 가르침 아닌 멸망 받는 사망의 길입니다.

갈1:6~18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들이나(사도들)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다른 복음 전하면 저주 받는다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요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는다 하였으니...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계명만을 지켜야 할 것입니다.

이처럼 오늘날 전세계에서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교회, 그리고 성경의 가르침대로만 하는 유일한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1. 옴니버스 2019.11.28 23:08

    하나님의교회는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것이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명령이고 하나님의 탄생일 이라면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지킬리 있나요? 절대 그럴리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크리스마스를 안지키는 이유는 성경에 없기 때문이고 하나님의 가르침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면면을 살펴보면 크리스마스는 무서운 사단의 계략이 숨어있는 사단의 계명입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를 엑스 마스라고도 부르고있는데요..크리스마스는 정말 엑스..입니다...

  2. 토토로 2019.11.28 23:08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를 마치 예수님의 탄생일 인것처럼 믿는 이유가....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지 않아서 였군요..
    스스로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명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 듣는 것이 성경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네요.

  3. 좋은생각 2019.11.28 23:08

    성경에 없는 절기가 크리스마스네요..!
    거짓것을 지키면서 마치 하나님의 거룩한 절기처럼 지키네요..!

  4. 꿈사랑 2019.11.28 23:08

    성경을 통해 이미 예수님의 탄생때의 계절을 알려주고 있는데도
    왜 사람들은 이 추운날에 예수님이 탄생하셨다고 믿고 크리스마스를 지킬까요..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요즘에서야 크리스마스는 성경적절기가 아님을 많은 정보매개체를 통해
    잘 알려주고있음에도.... 그래도 지켜야지... 아니면 머 어때?? 라는 고집을 피우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고 믿음을 지켜야만 구원을 얻으니
    크리스마스 를 지키는 교회는 무조건 가지 말아야겠네요

  5. 투버린 2019.11.28 23:09

    전세계인의 축제인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라니....
    그럼 기독교인들은 그날을 왜 중요하게 지킨다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성경 명칭 : 유월절)

이 그림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밤에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만찬을 나누시는 장면을 상상하면서 묘사한 작품입니다.

성경은 이 장면이 무엇이라고 말할까요?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 22:15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께서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유월절에 무엇을 드셨을까요?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눅22:19~20

 

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요6:53~54

 

이 말씀을 통해서 볼 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영원한 생명을 약속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바로 유월절을 통해 허락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사망이 없는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원한 생명의 약속 없이는 

결단코 나아갈 수 없기 때문에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신 것입니다.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10장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생명을 주러 오신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킴으로 영생 얻기를 간절히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의 유월절을 언제일까요?

성력 1월 14일 저녁입니다.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레23:4~5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이날을 기다려 날이 저물 때에

제자들과 함께 모여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성경은 다른날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는 썩는 양식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결단코 예수님의 살과 피가 될 수 없습니다.

오늘날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먹고 마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만이 영생을 얻게 하는 예수님의 살과 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세상의 많은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의 본을 따라 유월절을 지키고 있을까요?

 

 

말로는 유월절을 지킨다고 하지만 예수님의 본을 벗어나

다른 날에 성찬식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때 로마교회가 주장해왔던 대로

성찬식을 일요일에 하기로 결정함으로

새언약 유월절이 폐지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본을 따라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새언약의 유월절을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오늘날 성경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1. 좋은생각 2019.11.14 23:00

    세계적 명작으로 뽑히는 최후에 만찬이라는 그림이 사실 예수님의 유월절 절기를 지키는 내용이네요..!

    이 땅에 모든 자녀들에게 죄사함을 주시고 영생을 허락하시고자 하시는 놀라운 뜻과 은혜가 담겨져 있네요..!

    자녀위해 희생하신 엘로힘 하나님께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2. 꿈사랑 2019.11.14 23:02

    성령 1월 14일에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절기
    새언약유월절을 꼭히 지켜야 겠습니다.

    폐지되었던 새언약유월절을 유일하게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뿐이랍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써 영원한 생명을 선물받고
    천국으로 나아가야겠습니다

  3. 스티븐잡쓰 2019.11.14 23:09

    세계 유일한 하나님의교회!!
    성경의 가르침을 그대로 준행하고 있는 교회가 이 세상 천지에 어디에 있을까요?
    세상교회의 가르침은 사람이 만든 교리를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전에는 없다가도 어떤 사람이 등장해서 뭔가 하나 발견했다라고 엄청나고 요란하게 떠들고 있는 교회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 만나보면 우리 이런 엄청난 교리를 지키고 있다 라고 자부 하지만 그들의 속을 들여다 보면 전부 사람이 만든
    계명들입니다.불쌍한 사람들이죠...
    하나님의교회는 완벽하게 성경의 가르침과 그리스도의 모든 말씀을 준행하고 있습니다.

  4. 패신져 2019.11.14 23:09

    예수님께서 친히 당신의 희생으로 허락해 주신 최후의 만찬.. 새언약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친히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허락해 주신 새언약이기에, 우리들도 사람의 모습으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행하면,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허락받는 오묘한 진리를 다시오신 재림그리스도께서 친히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에서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실 수 있는 언약을 하나님의교회에서 매년 지키는 새언약 유월절로

    약속받고 영원한 천국에 함께 가는 전 세계 모든 인류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5. 다솜이 2019.11.14 23:10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전세계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전세계 언론들도 그렇게 보도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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