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수많은 교회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는 날로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

또한 그리스도께서 강탄하신 날을 크리스마스날로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세상 교회에서 지키는 규례와 절기가 성경에 근거한 것인가?

또한 하나님께서 명하신 규례인가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성경은 일요일 예배가 아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명하셨으니...

예수님과 사도들 또한 안식일을 지키는 규례를 본보여 주었습니다.

안식일은 일곱째날로 오늘날 요일제도로 볼때 토요일에 해당됩니다.

 

 

세상 교회는 그리스도께서 희생의 피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버리고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공새애 기간에 친히 본보여주신 규례로 4복음서에 기록되어 있으며,

제자들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켜행하였습니다.

 

 

성경은 사람의 걔명인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은 너무나 위험하다고 경고합니다.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자들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어 경배하는도다" 마 15:9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21

 

오늘날 전세계에서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안식일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고 합니다.

 

  1. 방글방글 2018.02.07 23:09 신고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
    예를 들어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등은 결국은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게 하고
    결과적으로 구원을 받지 못하게 하는 정말 심각한 문제를 가져오는 계명입니다.
    올바른 계명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2. 샘트론 2018.02.07 23:10 신고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일곱째날 안식일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하나님의교회밖에 없다는 것을 작년 12월호 월간중앙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3. 와우 2018.02.07 23:11 신고

    무슨 일이든 제대로 알지 못하고 일을 하면 일을 그르치게 됩니다.
    믿음생활 또한 그러합니다.
    잘못된 믿음 생활은 아니한 것보다 못합니다.
    제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알고 지켜야 할 것입니다.

  4. 하얀세상 2018.02.07 23:13 신고

    하나님을 믿는 것은 구원에 받기 위해서 인데
    하나님을 헛되게 경배한다면 결코 구원을 받지 못하겠죠??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켜서 구원의 축복이 허락된 교회는
    이 세상에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5. 아르페지오짱 2018.02.07 23:17 신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사람의 계명이 아닌,

    하나님의 계명 즉,

    새언약의 법입니다.

  6. 바삭바삭 2018.02.07 23:21 신고

    아무날에나 예배만 드리면 되지 꼭 토요일이 아니어도 된다는 사람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정말 그 사람 속에 하나님이 자리하고 있는지 궁금하더군요.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을 자기 마음대로 바꾼 것을 알려줘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니요.
    그런 사람의 믿음이 과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이겠습니까?
    그러니 헛된 경배요 헛된 믿음이겠지요.

    성경은 늘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녀에게 구원의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지켜서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7. happy full 2018.02.14 00:11 신고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헛 되이 경배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성경에 없는 것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은 헛된 경배입니다.

  8. 항상웃는자 2018.02.18 13:10 신고

    말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참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을 올바로 믿는 것인데..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계명을 등한시 하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다니..
    참으로 아이러니 하군요...
    과연 정말 하나님을 믿는 마음은 있는 것일까요??

  9. luree 2018.02.21 06:42 신고

    안식일과 유월절로 하나님께 참된 경배를 드리는 하나님의교회가 진정한 교회죠!!

  10. 오늘도감사 2018.02.21 23:16 신고

    헛되이 경배한다면 차라리 하나님을 안믿는것이 좋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모르기에 헛되이 경배하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올바로 경배할수 있는 하나님의계명을
    온전히 알려야 겠습니다.

  11. 혼디모앙 2018.02.21 23:17 신고

    부활절에 삶은 계란을 돌리고 각종 이상한 의식을 하는 모든 풍습들이 어디서 나온 가르침일까요?
    성경에 없는 그런 것들을 마치 진리인 것처럼 포장하여 사람들을 미혹하는 자들의 결과는 뻔합니다.
    그런 거짓 선지자들에게 미혹당하는 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속히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를 찾아보세요. 그리 멀리 있지는 않습니다.

  12. 쿠르마짱 2018.02.21 23:18 신고

    정말이지 크리스마스는 하나님과는 아무 상관없는 우상숭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있으니,
    참으로 답답하네요!!

  13. 달려라 헛다리 2018.02.21 23:24 신고

    정말 단디 봐야합니다.
    한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이 있지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계명을 안지키고
    사람의 계명을 따른다면.......어우....정말 아찔합니다..
    우리 성경에 나와 있는 하나님의 계명을 정확히 알고 지키도록 하자구요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이나 기성교단의 가르침을 보면 신약시대 오면서

안식일 예배가 일요일 예배로 변경되었다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주장은 비성경적인 주장이며 자신들의 성경에 근거하지 않은 일요일 예배를 

합리화하기 위한 주장에 불과합니다. 



신약시대 예수님께서 지키신 안식일

기독교 내에는 성경의 진리에 반하는 루머들이 떠돌고 있다.

그중에 하나가 “신약시대에 와서는 안식일을 지킨 적이 없다.”,

“십자가 사건 이후에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것이 성경적인 주장일까.

먼저, 믿음의 본을 보이신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셨는지, 지키지 않으셨는지 살펴보자.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누가는 “예수님께서 ‘자기 규례’대로 안식일을 지키셨다”고 기록하였다. ‘규례’라는 말의 뜻은 ‘규칙(規則)과 정례(定例)’를 의미한다. 즉 예수님께서는 매 안식일마다 규칙적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던 것이다.

십자가 사건 이후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


그렇다면 초대 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켰을까?


십자가 사건 이후에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다면 예수님께서 운명하신 다음에는 안식일을 지킨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누가는 사도들과 성도들이 예수님께서 운명하신 다음의 일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여 이를 내려 세마포로 싸고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바위에 판 무덤에 넣어 두니 이날은 예비일이요 안식일이 거의 되었더라 갈릴리에서 예수와 함께 온 여자들이 뒤를 좇아 그 무덤과 그의 시체를 어떻게 둔 것을 보고 돌아가 향품과 향유를 예비하더라 ···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 (누가복음 23:52~56)


예수님의 장례를 치른 후 예수님을 따르던 성도들은 계명을 좇아 안식일을 지켰다. 예수님께서 운명하신 후에도 여전히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켰던 것이다. 초대 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은 이후로도 계속해서 예수님께서 규례로 지키셨던 안식일을 지켰다.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경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가에 나가 ··· "(사도행전 16:12~13)


사도 바울 일행이 안식일에 기도처를 찾은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다. 사도 바울은 전도여행을 하는 와중에도 각 여행지에서 안식일이 다가오면 어김없이 안식일을 지켰던 것이다.


"저희가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사도행전 17:1~2)


"이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행전 18:1~3)


이렇듯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본받아 안식일마다 자기 규례, 즉 규칙과 정례대로 안식일을 지켰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대해 또 어떤 이들은 “예수님도, 사도들도 유대인이었기 때문에 안식일을 지켰지만 사도시대 이후부터는 이방인인 우리들은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어졌다.”고 말하기도 한다. 오히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할 계명으로 알려주셨다.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마태복음 24:3, 20)


예수님께서는 세상 끝에 대한 교훈을 하시며 “너희의 도망하는 날이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다. 이 말의 뜻은 세상 끝날까지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신 뜻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안식일은 예수님께서 본을 보이시면서 친히 지키신 예수님의 계명이며,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은 사도들이 규례대로 지킨 계명이며, 우리들이 마지막 때까지 지켜야 할 계명이다.



  1. 모로라 2018.01.24 23:11 신고

    예수님과 사도들이
    안식일을 지킨 것이 확실하네요

  2. 샘트론 2018.01.24 23:16 신고

    구원자이신 그리스도와 그리스도를 증거하였던 사도들 또한 일요일 예배가 아닌 안식일을 지켰으니..
    이보다 더 확실한 증거가 어디있겠습니까?
    성경에 근거하지 않은 일요일 예배를 지킬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사도들이 본보여주신 그대로 지켜 행하면 되는 것입니다.

  3. 방글방글 2018.01.24 23:21 신고

    정말 간단하면서도 중요한 문제 안식일 예배가 토요일이라는 점...
    오늘날 교회는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날을 지키는 것인지 조차도
    잘 알지 못하며 성경과도 다른 교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올바른 믿음이라고 생각하니
    안타깝습니다.

  4. 웃음과기쁨 2018.01.24 23:22 신고

    예수님께서 친히 지키셨고
    또한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 입니다
    그럼 당연히 예수님을 믿는다면
    안식일을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
    말로만 사랑하고 믿는다고 할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지키는 본을 보이신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진정 예수님을 믿는 것 입니다.

  5. 달려라 헛다리 2018.01.24 23:25 신고

    예수님도 지켰던 안식일.
    사도들도 지켰던 안식일.
    여호와 하나님께서 지키라 하신 안식일.
    하나님을 믿고 그 자녀인 우리들은 안식일을 지켜야 할까요 지키지 않아야 할까요?
    당연히 지켜야 합니다.
    꼭 지켜서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 받읍시다

  6. 은하수 2018.01.24 23:31 신고

    안식일은 일곱째날로서 오늘날의 토요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일곱째날에 복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안식일로 기억해서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오늘날 세상교회들이 지키는 일요일은 첫째날일 뿐입니다. 그날에는 하나님께서 어떠한 축복도 약속하지 않는 헛된 규례인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의 결과가 헛되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약속대로 안식일을 지키셔서 많은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7. 미니미mini 2018.01.25 11:17 신고

    예수님과 사도들이 본을 보이신 안식일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믿는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한다면 당연히 본 보여주신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8. 샘트론 2018.02.07 23:11 신고

    성경 어디에도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에 대한 근거를 찾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근거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반면 안식일과 유월절은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으니... 당연히 성경에 근거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9. 와우 2018.02.07 23:12 신고

    도대체 왜~!
    하나님이 지키라 하신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사람이 지켜야 한다고 주장한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것일까요~!
    정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맞나요?

  10. 방글방글 2018.02.07 23:13 신고

    안식일을 정말 확실한 하나님의 계명이 맞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도 본보이시고 당시에 사도들, 제자들, 예수님을 믿었던 사람들 모두 안식일 예배를
    지키고 있으니 이보다 더 확실한 증거가 어디있을까요?

  11. 하얀세상 2018.02.07 23:23 신고

    예수님께서 친히 안식일을 지키시는 본을 보여 주셨고
    십자가 사건 이후에도 사도들이 안식일을 열심히 지킨것으로 보아서
    안식일을 우리들도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계명이네요!!!

  12. 바삭바삭 2018.02.07 23:23 신고

    몰랐을때야 그랬다쳐도 깨달았다면 속히 고침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아무리 내가 모르고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교회에 다녔어도 그것이 잘못된 것임을 깨달았다면
    속히 고침을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를 찾아 보세요.
    여러분의 집 근처에 하나님의 교회가 있습니다.^^

  13. 아르페지오짱 2018.02.07 23:26 신고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

    천국가기 위해서는 지키신 본을 따라서 안식일을 지켜야 할 것입니다!!

  14. 항상웃는자 2018.02.18 13:22 신고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 이십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셔도 천국에 들어 가실수 있습니다.
    그럼 왜 친히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 주셨을까요??
    그것은 바로 우리에게 행하려 하여 본을 보이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하고 천국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안식일을 지켜야 할것 입니다.

 

새로운 시작 오리온 초코파이~~~ 오리지널 초코파이가 더 커졌네요... 그 만큼 가격도 올랐겠지만...

요즘엔 유통기간 3개월 남은 과자들을 저렴하게 판매하더라구요...

48개가 12000원 정도.... 12개입 한 박스가 일반 마트에 4~5천원선에 판매하는데..

이정도면 대박 아닌가요....ㅋㅋ

 

 

실제로 봉지를 만져보면 두툼해 진 느낌이 납니다.

 

 

오리온 초코파이 옆모습 두께.... 이 각도로 보니까.. 잘 모르시겠다구요?

 

 

그럼 근접해서 오리온 초코파이 옆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어떠신가요? 조금 두꺼워진거 같나요?

 

 

오랜만에 먹어보니.. 정말 옛 생각도 나고 역시 원조 초코파이인 오리온이 맛이 있네요...

유사품 ㄹㄷ 초코파이랑은 좀 다른듯.... 

 

 

48개 12000원이면 일반 케익보다도 더 싼 가격 아닌가요?

보통 케익이 2만원에서 3만원 사이에 하니까....

초코파이 48개를 탑을 쌓아서.... 축하해 줘도 정말 좋을듯....

96개 쌓아서 대형 케익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서프라이즈 해 줘도 정말 좋아할 듯... ㅋㅋ

 

  1. 방글방글 2018.01.24 23:22 신고

    오랜만에 초코파이를 봅니다.
    전보다 더 오동통해 진 초코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는 얼려먹고 반죽해서먹고 ㅎㅎㅎ 안먹은지 꽤 오래된 것 같네요.

  2. 모로라 2018.01.24 23:24 신고

    저는 초코파이보다 몽쉘통통을 좋아하는데
    갑자기 초코파이가 먹고 싶어지네요^^

  3. 샘트론 2018.01.24 23:30 신고

    초코파이 보니까.. 정말 먹고 싶어 지네요...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하네요.... 만 이천원에 48개라... ㅎㄷㄷ

  4. 웃음과기쁨 2018.01.24 23:34 신고

    초코파이!!
    저도 너무 좋아해요!!
    그런데 요즘 이빨이 안좋아서 자제 하고 있는데...
    사진을 보니 또 먹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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